예매한 승차권 발권 시에는 반드시 예매한 카드를 지참하셔야 하며, 해당 터미널 매표 창구에 예약된 사항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카드를 제시하시면 승차권을 발권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가는거 02407309191308613
- 오는거 02407303591650986 아니라 4시 15분 02408017004130942
강릉여행 정산
여유로운 버스출발이라 아침 든든히 민이랑 똑같이 신라면과 두유까지 먹어주며 준비해준다. 이게 다행인게 11시 반 출발 버스가 오래걸려서 거의 4시에 도착했다. 중간 휴계소 마약핫도그는 존맛이었고 휴계소 이후에 맞이한 울산바위는 진짜 개웅장했다. 도착해서 오랜만에 현기도 보고 거대한 속초 빌딩아파트들을 본다. 시장가서 엄청 크고 사람 많아서 놀라고 맛없는 만석닭강정과 맛있는 잭프루트를 맛보았다.
이후에 소노캄 택시로 이명박 기사아저씨를 만나서 쩌는 속초뷰와 울산바위를 다시 보고 개비싼 카페에서 물맛나는 아메리카노를 먹는다. 여기 리조트가 상당히 좋고 워터파크에 나중에 알았지만 스키장도 있다니 민이랑 와봐야겟다. 여튼 구경을 잘 마치고 돌아와 여운정? 어디 속초 바다에 동착했는데 정자랑 바위가 너무 멋있다… 노을도 예뻐서 애들이 좋아하고 현기가 준 명란바게트로 간단히 입가심한다.
부두구경부터 해녀 할머니들 구경과 전통령 식당을 지나 버스 타러 간다. 이온음료 마시면서 웃긴 터미널 문제아 구경도 하나보니 시간 흘러 버스서 재미없는 뮌헨 토트넘 발리는 경기 보니 금방 도착이다. 버스에서 알아본 대게식당과 피자 그리고 회를 사서 가니 아주 든든하다. 편의점에서 통화해서 숙식 안되고 아줌마가 실내 취식 안좋아해서 걱정했다. 다만 택시타고가는데 현기보고 휘파람 불지 말라는 게 좀 웃겨서 계속 휘파람 트라우마난게 웃겼다 ㅋㅋㅋ
도착해서 개구리도 있고 사마귀에 예쁘긴 했지만 취식장소가 덥고 좀 그래서 실내에서 부탁하고 깔끔하게 먹기로 한다. 다리대게살은 생각보다 크레마 맛이었지만 몸통과 크리미한 바디내장 우니같음에 볶음밥 먹으니 아주 맛있었다. 피자에 연어회올려먹는 기이한 경험도 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이런저런 얘기 간단히 하고 올림픽이나 티비로 보면서 시간 보내다가 현기 유석 썰까지 듣는다. 유석이가 잘못같긴 한데 너무 사소한거라 참 졸설이 어렵구나 싶긴 하다.
다음날 좋은 풍경과 개더운 날씨에 컵라면 먹고 현기와 현호가 안치워서 좀 빡치긴 했지만 바로앞 테라로사 가면서 좋았다. 카페 도착해서 커피랑 디저트 맛도 좋았고 남궁건축과 은꼴로뷔지에 이야기로 꽃을 피운다. 카페라떼는 셨지만 시럽 넣으니 괜찮았고 끝나고 먹은 우유팩 라떼가 개존맛이었다. 사진좀 찍다가 시간이 빡빡해 경포대 가서 돌아가서 흥정한 택시와 건물들 호텔들 바다들 구경하고 나니 너무 더워 윤후가 거의 녹초다 더위먹었는지 너무힘들어해 미안해서 순두부집 들어오니 못먹는다. 우리끼리 시켰는데 초당순두부 생각보다 괜찮고 솔직히 그냥 순두부가 낫긴 하다만 전복 생으로 움직이는 구경이 재밌긴 했다. 개맛있는 오징어 젓갈과 한그릇 뚝딱하고 초당옥수수 라떼랑 푸딩 들고 스타벅스서 좀 쉬니 나아졌다. 가장 무난했던 택시 다시 타고 솔올 뮤지엄 왔는데 이쁘긴 하다. 좀 맥아리 알맹이 없는 느낌에 전시도 너무별로였지만 건물이 예쁘긴 했다. 한참 비난했지만 이게 나름 매력이라면 매력일수도. 마지막에 텐션이 좀 떨어졌지만 자몽주스랑 아쉬운 애들이랑 이별하고 버스타고 간다. 첫 휴게소까지는 잤다가 맛없는 뭐를 뭍여서 튀긴 회오리 감자를 버리고 도착해서 먹은 돈까스 적심이 은근 맛있었다. 파리에 바퀴벌레까지 식당이 더럽긴 했지만 엄청난 더위가 더 극혐이었다. 여튼 잘 도착해서 형이 내방쓴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지만, 민이랑 통화도 오랜만에 하고 예전 일본 책자를 다시 읽어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고성 울산바위뷰 카페 로카 소노캄 델피노 : 숨겨진 한적한 뷰맛집
안녕하세요~!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더엠브로시아가 현재 휴장중이라 아쉬우셨죠. 대신 비슷한 풍경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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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