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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사차처럼

멋쟁이 사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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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Nov 5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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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May 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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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동기


아직 코딩을 접한지 채 2년이 채 되지 않아 일찍부터 준비해온 남들만큼 대단한 실력을 갖추고 있진 않지만, 처음 접한 때부터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공부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단기간에 여러 언어들 배우면서 프로그래밍을 큰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강대 물리학과 재학 중에 c++수업을 처음 들었고, 그때 이렇게 어떤 것이든 만들어낼수 있는, 창의력이 힘을 발휘하는 분야가 있다는 것에 감명받았습니다. 그 뒤에도 여러가지를 알아보며 점점 흥미를 가져 독학과 인강, 학원등을 병행하여 지금까지 여러가지 공부 및 프로젝트를 하였습니다. 머신러닝, 블록체인 등 여러가지를 알아가며 기계가 가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고, 제가 꿈꾸는 궁극적인 목표를 멋쟁이 사자처럼에 들어가게 된다면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


주변 사람들과 힘을 합하면 일상에서 더 편해지는 일들이 많다. 크라우드 펀딩, 정책 크라우드 펀딩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막상 주위가 아니면 돈을 투자하기 힘들다. 거리로 집단으로 같은 방식으로 근처의 사람들끼리 크라우드 펀딩을 이어주는 서비스를 만들면 널리 이용할 것 같다.
인터넷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만큼 하드웨어 공유는 서버용 컴퓨터만 이용되지 않을 것이다. 모델링, 다연산작업 등을 성능좋은 컴퓨터가 대신 해주도록 하는 연결 서비스를 만들어보고싶다.
It 서비스는 아니지만 여러가지 생각해보면, 가상화폐나 주식같이 데이터를 얻기 쉬운 전자상거래에서 앞으로의 시세를 예측하여 자동으로 거래하여 수익을 내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다. 우선 이전까지의 거래 데이터들을 이용, 정리하여 머신러닝을 돌려서 예측모델을 만든다. 그리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성능까지 된다면 자동으로 거래하게 하여 정기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증강현실의 이용이 점점 커져가는 만큼 가상공간의 필요성도 커질 것 같다. 그래서 개인 3d가상공간을 이용하기 쉬운 ui로 구상해보고 싶다.
머신러닝이 많은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지만 게임에서의 활용이 적은 거 같다. 유저가 게임상에서 행동하는 데이터를 수집하여 머신러닝을 돌려서 npc의 대응방식이 결정되는 형태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프로그래밍 경력


프로그래밍은 c로 처음 접하여 관심을 가진 뒤 python 기초 문법을 배우며 다른 언어를 접했습니다. 더 생산적인 일을 해보고 싶어서 간단한 android studio로 작업하는 법을 익히며 java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 다양한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앱을 만들어보고 싶어 unity를 배우며 간단한 c#을 익혔습니다.
unity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창의 플랫폼에 지원하면서도 이용했습니다. 그 렇게 앱을 만들어 구글스토어에 '송도에서 살아남기'라는 이름으로 출시도 해보았습니다. 질문의 답을 수치화하고 통계를 내서 답변에 따라 먹을 음식을 추천해주는 앱이였습니다.
개인 웹 페이지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html css javascript를 배웠고 bootstrap이나 jquary, materailize등 라이브러리등을 이용하여 프론트엔드를 만들었고 무료호스팅을 받아 ivyro.sungle3737.net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과제 커뮤니티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팀작업이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만들고 있는데, 디자인과 기능은 회의로 정했고, 개발단계 중후반에 있습니다. 네이티브 앱이고 레이아웃은 완성단계입니다. 여러가지 커뮤니티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php와 안드로이드 통신 mysql다루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를 배우며 서버와 인터넷 작동법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곧 유료호스팅으로 전환, 스토어에 앱 출시 예정입니다.
머신러닝에 관심이 생겨서 python jupyter notebook으로 머신러닝을 공부했습니다. 아나콘다를 설치해 사이킷 런 맷플로립 등을 이용해서 knn 인공신경망 등을 모델링해보았습니다. 곧 텐서플로도 접할 예정입니다.
내 생산성을 높이고 다른 통계언어도 맛보고 싶어 R기본문법정도를 배웠습니다.
 
 

디자인 경력


디자인 쪽은 앱, 웹사이트 등을 만들 때 전부 혼자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하여 이미지 소스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경험과 감각이 있습니다. 안의 기본적인 툴둘은 전부 다룰 수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도 프리이어와 에펙으로 가능한데 간단한 합성, 과홍보영상, 개인여행영상 등을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습관


할 것들을 정해두며 계획적으로 생활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반면에 메모노트로 여러 새로운 방법이나 좋은 계획 항상 적어두는 습관이 있어서 계획변경에 유연하게 생활한다고 스스로 많이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예를 하나 들자면
 
 

해결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맡았던 자리는 항상 개발자였다. 하지만 대규모 팀이 아니다 보니 여러가지 분야를 경험했다. 디자인 툴을 다룰 수 있는 게 많아 디자인도 어느정도 했는데, 색 선택, ui만들기 부분과 더불어 간단한 아이콘 디자인이 그 일이다. 마찬가지로 기획할 때는 같이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다.
과제 커뮤니티 앱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호스팅받은 서버에 이미지 파일을 어떤 방식으로 저장해야 하나 고생하고 있었는데, 페이스북 생활코딩이라는 그룹에 질문을 올렸더니 잘 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해결방안을 쉽게 찾을 수 있엇다.
유니티로 앱을 만들어보는 프로젝트에서 처음 목표는 연세대 국제캠퍼스 건물들의 3d모델을 구해서 여러가지 기능을 재밌게 넣어보는 것이였는데, 연세대 교수님들께 파일을 얻는 것이 실패해서 간단 설문앱으로 개발방향을 돌렸다. 설문 앱에서도 처음 방향은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답변에 따라 할일을 추천해주는 것이였다. 하지만 이미 방향을 바꿨다는시간적 한계로 설문 결과를 수치화해서 통계내는 것으로 간소화했다.

과대


작년 열심히 참여했던 것은 학생회 활동이다. 지난 학기에 과대를 역임했었는데, 대학에 와서 친구들과 친해지고 얘기하는 게 재밌어서 자진해서 한다고 한 것이다. 생각보다 할 일들이 많았다. 과잠 맟추기, 과돕바 맞추기, 엠티 준비하기 등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힘들었다. 자리에 앉게 된다면 자의가 아니라도 책임감이 일을 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자리가 그런 것 같았다. 또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사람이서 일을 해나가다 보니 사람에게 도움을 얻는 것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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