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사용해봤는데 크게 두가지를 느꼈다
안녕하십니까. 저도 스타트업 스트리스에서 gis 어플리키이선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있는 조성래라고 합니다
주로 nuxt 프레임워크로 프론트엔드 개발은 맡으며 gis, 지도, 3d 개발 경험을 얻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도 많이 진행하는 편인데 seongland라는 도메인을 구입해서 정적 페이지 및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있고, react gatsby, nuxt 프레임워크와 최신 세련된 프론트 라이브러리 등을 학습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로는 학습에 한계가 있는 대용량 실시간 영상 데이터와 굉장히 많은 유저를 다루는 하이퍼 커넥트에 관심이 생겼고 개발에 참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어떤 앱 개발하게 되나
- 어떤 팀에서 일하게 되나
- 포지션 외의 부분에 어느정도
- hyperx, hyperconnect tech blog같은 것도 그렇고 321 등 거부감 없는 규칙들을 만드는 문화가 굉장히 좋은거같다
- hyperx에 웹 프론트로 들어갈 일도 잇나?
엔터프라이즈부터 사업분야가 굉장히 넓다는 점에서 발전가능성
hyper rtc같은 진행능력이 대단
어떤 부분이 웹뷰인지 몰라 느낌만 말씀드리면
첫째로 유저의 유입인데, 저는 굉장히 낯을 가리고 내성적인 성격인데
비즈니스적인 아이템들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디자인들이 지저분해지는 게 있다고는 하지만
통일성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타켓층 고객들의 취향을 제가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앱 디자인이나 미려함이나 통일성을 앱을 선택할 때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경쟁자가 있는 시장에서 승리하려면 그런 점도 제가 팀에 들어가서 보완하거나 의견을 낼 부분들이 있어 보였다
- 아자르 오버레이 버튼들
- 컬러 통일성이 하나도 없고
- 웰시코기는 엉덩이 흔들고 있고
- 하쿠나의 컬러테마
그 외에 것들은 코드를 보지 않고 판단을 금방 내리기 어려웠다
슬라이드는 좋았다 - 창의적인 기능 몇개 생각
생각보다 오래된 회사
고용량 실시간 서비스를 배우고 싶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