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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밀린일 휴우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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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r 4 0:0 → 2025 Apr 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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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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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r 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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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r 13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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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늦게 민이랑 잘 들어와서 아침에 사둔 요거트로 잘 먹고 민이 챙겨서 또 대려다준다. 금욜 발표가 있어서 나와서 짧게만 데려다 주는데 흰바지에 곤색 파리용 폴로셔츠를 민이가 너무 좋아해서 뿌듯하다. 마차도도 민이랑 맛있게 먹고 바래다준 다음 집와서 완성시킨 ppt 로 연습하고 업로드하고 script는 카톡에 저장한다음 발표하러 간다. 점심을 샌드위치 시킨게 망할넘이 4분걸린다하고 10분은 걸려서 준게 빡쳐서 겨우 늦을뻔했다. 발표는 엄청 못했는데 역시 실시간으로 그냥 읽어주면서 잘 대처하는게 스크립트 읽는것보다 훨 낫다는걸 다시금 깨닫는다. 이렇게 경험하며 배우는거지 하며 일찍나와 자쿤 홀리스틱 ai 가서는 잘 이해시킨 다음 인턴 얘기도 여유롭게 진행한다. 나와서 날씨가 말도안되게 좋고 이사온 동네 앞 정원도 멋있는데 가는길 파란 하늘과 피카딜리 리젠트 스트릿 경에 홀푸드 가서 아티초크도 목격하고 라비올리랑 토마토 주스 등 사서 집온다. 날씨 너무 좋고 치계에 쌓인 사람들 보고 레전드다 싶다. 집와서 오랜만에 주방상태에 빡이 치지만 냉동실 실수인거 잘 해결하고 나와서 노을 산책 마이크랑 하며 욕한 썰도 듣는다. 저녁라비올리는 너무 잘대서 맛있게 잘 먹은 다음 잔다. 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아 바쁘지만 메일정리부터 싹하고 내일 ea summit 매칭 있는것도 깨닫느다.
Joseph Miller 보러 아침일찍 일나 올드게이트라 읽는 aldgate 가는데 날은 참 좋다. 쓸데없는 강의하다 거의 1시반되서 점심주는데 버터카레 맛은 좋지만 양은 기막히게 적다. 시간 안놓치게 조셉밀러한테 몇개 논문 소개랑 아이디어 좋다는 피드백 받고 먹고싶던 야키소바 짭잘맛나게 한그릇 더 조지고 그냥 나온다. 좋은 날에 둘러보며 aldgate east 저번 경묵집근처 티엔티엔 넓어 좀 사고 오는데 살건 생각보다 없네. 말차 파는 곳 너무 아이스 비쌋지만 겨우 사먹고 배불러 집와서는 남긴다. 삼성 유리창 돋보기 효과는 무서울정도고 복사열에 뒤질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핑크하늘은 예쁜데다가 어제 라비올리마무리하니 맛있다. 집오며 만난 승연이랑 얘기도 하고 월욜 계획이랑 인턴한다는 얘기도 들었다
일욜까지 밀린거 못해서 걱정인데 나름 지금 일기도 다쓴데다가 어제 사진정리랑 돈정리하느라 새벽 3시에 잤다. 오늘도 민이 만나자는거 미뤄가면서까지 부모님이랑 통화 슈카 등등 음악정리까지 밀린거 쭉한다. 아직 메일정리는 못했지만 어제 늦게자서 억수로 피곤한 몸으로 일났지만 홀푸드에서 산 라이스 바닐라 요거트로 아침 기분좋게 시작하려 한다. 더럽게 상한 우유가 거의 요거트로 나왔지만 버리고 다시 따라 아메리카노로 랜만에 마신다. 생각해보니 살거많아 오후에는 나가기전 후추볶음면에 어제산 중국 냉동닭다리먹는데 맛은 별로다. 커피빈 사오며 10포인트 어쩌고 바로 받아 공짜 음료 받아내서 산다음 오며 waitrose 옆 잔디밭에서 사람들 좀 구경하고 민이랑 통화도 하다가 마트에서 waitrose 라비올리랑 하몽은 10파짜리 구경만 하고 물 6개 떨어진거랑 콜라랑 과일 새 허브 등등 사서 집온다. 아직 할거많지만 또 열심히 콜라하나 먹으며 해봐야겠다 이제 10시인가 화이팅

주중계획

  • 월요일 오전 SNLP 오후 친구들 메일정리
  • 화욜 IR 과제, SNLP 혹시 모르니 빨리
  • 수욜 IR 과제
  • 목욜 RL 실험
  • 금욜 IR 과제
  • 토욜 도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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