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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끝나가는 7월 3주차간 그리고 올라가는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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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l 14 0:0 → 2025 Jul 19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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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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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l 20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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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l 20 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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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

아침부터 카카오한테 roast 당하며 시작한 하루 오늘도 날씨좋고 별건 안하지만 나온 노을은 역대급이다. 밥잘먹고 열심히 하지만 결과는 잘 안나오고 치킨타이 얻어먹은 건 맛있다. 다행히 닐난다가 mech interp neuralips 하나 한대서 제출할거리 늘긴 했다.

화욜

연어는 레몬즙넣어 망하긴 했지만 어제 밥그릇 두개산건 맘에든다. 역시 날좋고 와서 먹는 연어 겨우 처리하고 녹차과자 냠먹는다
수욜은 민이 부모님 가시고 저녁 같이 먹는데 터키식당 새우튀김은 마싱ㅆ고 좀 비싸지만 양고기는 냄새난다. 민이 오랜만에 보니 예쁘고 메이페어 비싸지만 젤라또랑 잘구경하고 같이 집와서 재밌게 페어링 마무리한다.
목요일은 좀늦게 잘 회사가고 집와서 립아이도 너무 맛있게 먹고 이것저것 시간 금방간다.
금요일은 드디어 친구들 승연전시 보러가는데 스트랫포드 뭐하러 이렇게 고생해서 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도착해서 날씨 역대급타이밍에 잘와서 구경 전시부터 브림버거에 탑은 또 개같은 이민자 라티노 십꼰대 때문에 못올라갔지만 패션대도 구경하고 좋다. 마차는 역시 맛없고 콘서트도 잘보고 온다. leon bridges 는 목상태 안좋고 여전히 thee sacred souls 는 레전드다. 집도 잘와서 많이 걸은 힘든거 집와서 모태솔로지만 괜찮아인가 보다가 잔다.
토요일도 민이랑 아침부터 저녁까지 요거트 밥에 치킨따이 산거 맛있게 먹은다음 저녁 500일의 썸머 보고나서 보내늗ㄴ데 좋다. 중가넹 빨래도 같이하며 초원 계획세운거도 보고 가고나서 밀린거들 싹정리하고 나니 거의 새벽 두시라 이제 잔다. 계획은 주간 의미없을듯 논문이 최우선이라 다만 내 프레임워크는 지키려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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