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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근 2026과 집못드러가서 100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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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 2 0:0 → 2026 Jan 4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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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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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 5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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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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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 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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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은 오해로 출근하며 아무도 없는 오피스에서 오전에 갔다가 돌아온 날이다. 확실히 오피스가 일은 더 잘되는 건 인정해야 한다. 민이도 집에 있어서 잘 챙겨주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오랜만에 일해서 또 심장뛴다.확실히 일이 스트레스는 주는듯. 여튼 저녁은 점심에 사느라 catchup 늦은 새우튀김으로 또 내 최애 전병과 잘 먹고 또 요즘우리는 열심히 하고 잔다.
아침은 늦게일어나 겨우 오카도 받았지만 핑거라임은 좀 실망적이다. 그래도 점심 맛나는 기네스 베이컨과 민이의 계란실력발휘로 맛나게 먹는다. 민이 요즘 렌더랑 블로그만 써서 좀 다투지만 내가 열심히 꼬셔서 밖으로 급하게 노을때 씻고 나가서 동그란 달을 본다. 밖으로 나가는건 역시 후회되는 일은 거의 없다 싶지만 기분나쁘게 한건 또 미안하고 하다. 여기서 역대급 병크 레전드 바보샷이 발생하는데 키를 두고 나온 것이다. 혹은 신나서 뛰다 공원에 잃어버린 점이다. 테니스공이랑 들고 나와서 하는짓이 뛰다 핸드폰 떨어트리고 한건데 문제는 둘중에 원인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점. 그래서 일단 거의 다 해진상황에서 30분간 후레시 키고 공원에서 핸드폰도 안들고나온 추운 민이와 거대하고 거대한 하이드파크 뒤지는데 나올 리가 없다. 결국에 100파운드 주고 아줌마한테 열쇠 열어달라 해야하고 오는 1시간동안은 축구나 원래 보기로햇던거 보기로 한다. free beer 는 구라였고 옆에 펍에서 재미없게 졸듯이 보다가 아줌마 와서 열어주니 열쇠는 또 킬받게 집안에 바구니에 어제 주으면서 떨어졌다.
이때 현타가 왓지만 다행히도 집과 열쇠는 더 소중하게 느껴졌고 열쇠고리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나에게 힘이라도 주는듯 라이스의 힘으로 3대2 역전승과 개재밌는 경기를 보여줬고 라이스 아무래도 티 사야겠다. 여튼 집에는 잘 들어와 일욜까지 푹 자는 하루가 되었다
일욜은 부모님 전화도 하고 열일도 하고 민이랑 밥먹고 들어가는거로도 살짝 싸우고 날씨는 좋아서 또 마음이 그런듯. 여튼 민이 보내면서 불편한 마음도 테니스공던지고 프리즈비 하니 다 날아간거같다. 기분좋게 쩌는 노을 이후 오카도랑 공짜커피와 좋은 티라미수 먹고 중국샵도 다녀오니 할거는 다했다. 집와서 좀 게을렀지만 밤에 정리도 하고 내일 회사갈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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