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마찬가지로 9시 반쯤 일났지만 뒹굴거리다 10시반은 되서 신라면 블랙 물 좀 많이 했지만 싱겁게라도 맛있게 먹고 또 뒹굴거리다 빨래도 하면서 쓰레기 버리고 런드리 가려는데 플랫메이트 마주쳐서 인사도 한다. 빨래 잘 넣고 쓰레기 버리고 wing 버거 먹는데 바베큐 치킨은 너무 달다. 치킨 자체나 칩은 전반적으로 괜찮은데 싸서 먹을만은 한듯. 비가와서 얼른 들어가서 빨래 다시 돌린 다음 커피 라떼 하나 가져와서 집에서 먹는데 신발 잘못 양말이랑 매치해서 발목 까진거 붙이고 건조하고 이러다 보니 유튜브보며 시간 금방간다. 밀린 일들 처리하고 메일정리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좀 되서 날씨도 개고 저녁시간대 되간다 마침 채팅에 7시반에 모이기로 해서 피자나잇 잘 보내고 나 간다고도 하고 와서 뭔가 아쉽쓸슬하다. 오늘 ppt진짜 얼른 하고 자야겠다 그럼!
마지막 stapleton house 의 pizza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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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27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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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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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27 22:52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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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27 23:2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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