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날이라 둘째날은 여유롭게 나갔는데 제일 처음 도착했다. 날씨도 좋고 가는데 어제 점심 즐기지 못한 맑은 날씨 ve day 깃발들 싹 보이고 나오는 이케아 보이는데 간지다. 근데 west south 로 출구 나오는데 외 항상 east south 로 나오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둘째날에는 내리면서 쭉 걸어가서 내려야한다는 것도 알고 셋째날에는 정확한 위치까지 대강 알아냈다. 넘피곤해서 유스턴에서 실수로 내린건 웃프기도. 어제는 첫날이라 세팅에 급급하고 오늘은 열심히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PR도 첫주에 넣어뿐다. 전략적으로 어제 잘 안되던 human feedback loop를 버리고 validation using openssf 로 돌린게 좋은 선택이었던듯. 일 잘 마치고 8시 맞춰서 나오지만 민이는 다래끼나서 못오고 아스털 psg 중요했던 챔스사강 보는데 실력적으로도 많이 밀ㄹ리고 내내 빡치다가 졌다. 파리놈 앵앵거리고 집와서 논문좀 보고 민이 걱정에 요새 페이스탐 안되는 문제 다시금 생긴다.
다음날 아침은 너무 피곤했지만 나름 어제 늦게온 umar 다음으로 일찍 오고 자쿤 안와서 remote 라 소통 잘하며 일한다. 오전에는 여러 실험 돌리고 umar 하고 나머지 브라질 형들은 바쁜지 나중에 먹는다 해서 첫 자유시간 점심 가진다. 가본건 market hall 이었는데 원래 가려던 arabica percent 가 문닫아서 아쉽게 거긴 못감. 근데 화이트브레드에 치킨넣은 버거 너무 맛있고 락사도 담에 땡긴다. 여튼 날좋은 구경좀 하다가 일달 하프타임 마친고 애매한 민이 감자탕 시간에 짐왔다가 다시와서 좀 웨이팅하다 먹는데 아주 맛있다. 첫입은 맵기만 해서 별로였는데 먹을수록 감칠맛ㅅ 터지는 뼈맛은 가히 45파 할만하다. 반값에 먹었는데도 비싸고 노을도 예쁜대다 집와서 너무 배불러 골아떨어지게 한 주범이다. 다만 밤늦게 깨서 잘못자고 해맸지만 나름 그래도 다시 잘잔다.
- First day PR - Evaluation script feature with screenshots
- Second day PR - Improved prompt evaluation comparison and relative superiority between manual LLM judge comparison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