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통해서 가는 새항로 개척


소종 제안서 발표날이었는데 대본안읽고 하는거라 준비한거에 비해 못한 말도 많고 긴장했다
그래도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많이 배운듯
끝나고 범선이 만나서 밥먹 코딩배운다고 하는데 이것저것 알려주려고 하는중
오랜만에 보니까 기분도 좋고 개맛있는 상하이라오? 밀크디집 발견
집와서 3trees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구글지원서 적을예정

그리고 주말에 3trees 부활시키고 다양한 기능과 음식들



Seonglae Cho
Seonglae 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