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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민이의 집들이 포트럭 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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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10 0:0 → 2024 Nov 11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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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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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11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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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15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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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시간허비하다 연어 김 우동 쯔유 해먹고 나서 보는 노을과 오만준비해서 가는 길은 약간 한심하지만 좋다. 밀린 오버그라운드에 빡쳤지만 춥고 으슬한 몸에 도착해서 스시는 잘 만들었다. 민이 과자스낵 스타터에 피자 맥엔치즈 가지 치킨 해파리 샐러드 등등 다양하게 맛있었고 다들 잼나게 얘기했다. 자주 침묵은 있지만 다들 착한 친구들이라 기다려주고 사진도 찍고 , 난 아파서 좀 쉬다가 나홀로집에 트럼프 영화도 보고 재밌다. 마지막에 가고 민이랑 즐겁게 뽀뽀도 하고 잠자려니 그래도 좋다.
일어나서 커피에 요거트 치즈빵 맥엔치즈 먹으니 확상적인데 날씨도 환상이다. 민이랑 4명이서 학교가는 열차타고 가는데 헤어지고 나혼자 남으니 갑자기 으슬으슬 춥다. 커피에 라면도 먹어서 추위는 좀 가셔 르꼬르동 포장하고 홀본 공짜 전망대에 한국 냉동식품 쇼핑 우산 쇼핑 집와서 라면에 꼬치까지 먹으니 몸이 안좋아 자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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