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라 아쉽다. 아침은 처음 들고왔던 케이크랑 점심엔 맛없던 본메로우랑 뒥셀 감튀랑 해서 먹는다. 빨대로 홍시로 저쿤 말처럼 트라이하지만 실패다 좀더 익어야할듯. 민이 친구들 토오하도 하고 유진초원 인사후 노을때 집에도 오며 러시아 샵도 들린다. 치킨 훈제는 너무 별로였고 버벗볶음도 아쉽달까 간도 부족 시큼한맛 조금 식감 자체는 좋다.
다음날은 오랜만에 빡세게 러닝나가는데 2키로도 힘들어 죽을맛. 바지문제 공기저항도 있겠지만 숨이 찬게 아니라 발이 아픈게 웃기다 살이 찐건지. 물론 숨도 차지만 카드가 oyster 안되서 빡세기도 했고 점심에는 승연이 만나서 맛있는 김치치킨 팬케익도 먹고 기네스도 간다. 날은 맑았다 흐려지고 승연히 한국 보낸다음 재밋는 욘 루이스 백화점인가 본다. 이게 웨이트로즈 관계있는듯? 가전들 편지들 의자들 구경하고 영화 스케이트장 예약도 한다. 자라 들러서 자켓 코트 민이 옷도 맘에드는거 보고 산다. 트깋 오면서 본 dries van noten 이 너무 재밌었고설명도 듣고 저녁으로 먹은 우동면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 가라아게 벤토는 맛있긴 했지만 회가 가라아게는 좀 셔서 가격 18에 비해 딱히? 14파로 우동 새우튀김 3개 소스 너무맛있고 또갈만해..
여튼 민이랑 집와서 열심히 공부도 하려다 요가가야해서 보내고 나는 다음날 발아픈 러닝 또하고 너무 맛있는 아보카도 신라면 투움바 너무 맛있게 먹는다. 러닝하면서도켄신턴 팰리스나 아래쪽도 좀더 가보고 구경하며 민이 저녁에 올때 프렌치 샵 들러서 케익두개도 사온다. 저녁은 내가 자랑스러워하는 너무 맛있는 기네스 베이컨 해먹는데 잘먹어서 아주 뿌듯하다. 뭐가 둘다 배고파서 케익이랑 오레오 과일에 콜라에 엄청 먹은건 뭐지 입이 터졌다 ㅋㅋㅋㅋ
여튼 전날도 열심히 둘다 할일하고 렌더도 하고 설계도 하고 다음날도 라이노 설치로 torrent 문제로 회사 teams 알람오고 메일답장하고 해서 좀 쫄았지만 아침에 케이크도 먹고 카라카라 오렌지랑 루바브 주스 샐러드 점심 kfc 치킨도 맛있게 먹으니 좋다. 이상한 로봇러브 잔인함고 ㅏ역시 재밌는 2025 final 최현석 냉부에 환연 레전드 전략가 승용이 follow up까지. 저녁은 민이랑 덕콩피 해먹고 아침에 좋은 꿈꾼 민이랑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아쉽게 보낸다. 상대님한테 vessl credit 도 받을거같고 router rl idea 도 공유하고 하다보니 벌써 11시 지나고 확실히 plot 이나 frontend 시각화나 reserach 가 presentation 화 하거나 중간중간 점검이 필요한 거다 마냥 코딩만 하면 진전이 없다. 여튼 일기까지 마무리했고 2025 마무리를 또 하러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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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