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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뉴립스 제출의 순탄치않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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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ay 5 0:0 → 2026 May 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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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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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ay 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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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un 1 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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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뱅크할러데이 끝나고 어제 알아본대로 거사리무진도 보고 새 인턴도 보고 뉴럴립스 준비도 하고 잘시간이 없다. 고기 새서온건 빡치지만 민이 영통도 하고 힘 얻고 막상 달라지지 않는 인생과 경험은 역시 중요하고 삶은 바뀌지 않는다 잘. 역시 별건 없었고 붉은 노을은 항상 믿음직스럽게 나에게 아름다움을 가져다 준다.
이거만한 게 없죠
다만 상담 이후로도 여전히 힘들어하는 민이 걱정된다. 안좋은 점이라면 나도 제일 중요한 올해 데드라인으로 매일 2시간만 자가며 민이를 위로해줄 시간이 없었다는 점이다.
세상엔 해보면 별로인데 대부분 근데 막상 해봤을때 더 좋은건 거의 없는데 그중에 여행은 해보면 더좋은 몇안되는 하나. 시간이 길수록 기억에 남고 막상 어디 놀러가거나 사람들만나는건 기대가 안되지만 막상 하면 행복할 때가 많다. 물론 행사나 목적 성격에 따라 무조건 친구보단 혼자나 제한된 사람이 훨씬 낫긴 하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힘들었던 것도 추억이 된다는 무적스킬이 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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