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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무리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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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30 0:0 → 2026 Jan 1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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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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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30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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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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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쭉 집에서 지낸느 민이랑 맛난거 자주 해머근다 산책도 가고. 아침부터 댓바람 나가기 노팅힐로 편지지 사온 일찍부터 job centre 갔다온 민이가 나를 깨워준다 하마터면 못열어줄뻔 . 러닝도좀하면서 일본 노팅힐은 우동보다는 스시 맛나게 먹었고 스모선수들 사인도 본다. 작은 프랑스 마트에서 우편도 부치고 마차주스도 등장함을 본다. 오면서 벌써 2시부터 보이는 노을과 얼음도 사고 스케이트장도 처음 구경한다. 피곤했는지 잠에들어 이쁜 민이와 30일 마지막 올해 외식 중식당가서 완벽하진 않지만 여러 시도도 해본다 다음에 와서는 크랩 누들이나 랍스터 누들 먹어봐야지. 치킨 새우는 살짝 비렸다랄까. 특이한 요리긴 했다.
마지막 날이 밝고 무화과 샐러드도 먹는다. 여튼 유니클로 사기는 새해가 되기까지 비슷한거 찾기 실패하고 만다. 또한 마지막 햇살 노을 캐칭도 가고 뭔가 런던에서 보내는게 아쉬운 올해였지만 막상 아바타 보기 전까지는 별로였다. 근데 맛있는 망고 스티키 라이스도 먹고 태국홍차도 맛있고 오랜만에 냉면구이도 먹는다. 아바타는 진짜 너무 재밋었는데 비슷한걸 반복하면서 이렇게 전율이고 나름의미도 담는게 역시 인류 1짱 감독 카메룬짱은 다르다 싶다. 오면서도 서리내리고 차이나타운 구경도 많이하고 뭐가 맛있는거 못사서 아쉬웟지만 집와서 그림도 새해 빨간 천마도 그리면서 술마시고 노니까 재밌다. 특히 기대 안했던 폭죽타임에 sparkle 도 끝나고 하고 주변 폭죽만 구경해도 매우 재밌나 비눗방울은 보너스. 그레이스랑도 한가족이 된것같고 새해에는 또 기다리는 어마무시한 붉은 노을. 새해마다 런던에 등장하는건지 올해초랑 또 비슷 어쩌면 더 강한 노을을 1월1일부터 맞닥뜨려버린다. 새해는 굳이 집에서 봐도 괜찮겠지만 다시 올라오는 아쉬운 마음은 또 스케이트장과 크리스마스 마켓가서 채운다. 로멘틱한 분위기에 내가 원하는 것과 뉴욕도 언제 다시 가야겟다는 마음도 든다. 여튼 집에도 잘와서 오랜만에 집에 갔지만 새해부터 늦게까지 일도 하고 잘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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