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통장 벌금
오늘은 드디어 7주년이다. 코트도 멋있게 입고 회사갔다가 소호 치킨바도 가서 아이스크림 우유 레전드 신선한 맛도 먹는다. 벤틀리도 점심에 보고 짬내서 택배도 보내고 반품도 하고 진저 커피였나 꽤 맛있다. baker 스트릿 커피 커피는 괜찮지만 마차는 썩은수준인데 백인여자들 하하호호 마차머근게 참 불쌍하다 해야할지 어이없다 해야할지. 여튼 다시 저녁으로 돌아가 영화에 들어온 것 같은 프랑스 출신 서버분이 기억에 남는다. 우유 위에 뿌린 서양 뿌링클 달달이도 맛있고 흑인 웨이터도 전형적이고 요리는 오래걸렸지만 화장실도 너무 깔끔하고 비싸긴 하지만 기억에 남는 식당이었다. 생트러플이 그냥 여기저기 놓여있고 참 부자가 재미로 만든건지 프랑스 웨이터분이 you can’t go anywhere 였나 말하면서 생일 7주년 예약했던거 들어오면서 말하기 잘했다 싶었다.
여튼 느끼는 했지만 끝나고 민이가 가자던 ain’t nothing but 도 너무 기대보다 좋았고 블루스. 맥주도 하나 맛나는거 발견해서 뿌듯하다. 노래 젊은사람 늙은 사람 다양하게 바뀌어가면서 2놰정도 부르고 내려오는 blues jam 문화충격이라하나 프랑스 예전 파리 갔던 지하 바같은 느낌이라 너무 좋았다. 매일 오고 싶달가 이런 도시나 area 에 살면 음악에 관심이나 잘할수밖에 없겠다 싶은 마음이다. 나와서도 너무 재밌었는데 스모 구경에 민이 선물 야한옷 예측하는게 웃겼다. 다행히 헤드폰이랑 마우스 너무너무 좋아해서 아주 뿌듯한 선물이다. 역시 잘 기억하고 메모하는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일나서 스시에 잘먹고 이런저런 하루를 보낸다. 민이가 밤에 너무 아파서 내가 죄책감도 느끼며 찾아가서 세파클린주니 그래도 너무 약이 잘먹어서 다행이다. 지속적으로 아팠지만 같ㅌ이 잠자고 나아지니 기분좋다. 수목금 프랫 샌드위치 얻어먹고 밥솥 받아온거 제외하곤 제미없는 하루들이 외로울 정도로 지나가고 민이도 나중에 들었더니 계속 아팼대서 마음이 안좋다.
약때문이 아니라 같이있는 문제였는지 나 배아파서 새벽에 4번깰정도로 고생했던 것도 가스차고 설사하고 이런것들 죽도 안먹고 민이 배아픈것도 같이 돌아다니며 노니까 싹낫는다. 스모 exhibition 구경도 잘하고 켄싱턴 라면에 곧 할로윈 집들렀다 환연도 보고 재밌는 하루다. 스모도 배우고 러시안 마트도 들려서 신기하단 거 배우고 집들렀다가 얼른 민이집도 간다. 된장찌개랑 가서 버터치킨마살라에 새우 넣어서 먹는데 참 맛있고 역시 쌀밥은 인도보단 코리아다. 나도 쌀 사야지. 너무 배부르게 먹고 음악도 고르고 환연도 재밌게 보고 민잉랑 공부하며 정리하고 뿌듯한 하루다. 낼은 집가서 또 정리하고 두부김치도 먹고 밥도 먹고 해야지. 나도 된찌나 순두부 해먹어야지 차돌냉동좀 사서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