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 & Olufsen
Beoplay[MK BUSINESS STORY] 45㎏ 납 공 던지고, 표면에 주스 부어도 변하지 않는 제품만 판매합니다
덴마크 홈엔터테인먼트 기업 뱅앤올룹슨에는 '고문실(Torture Camber)'이라고 불리는 공간이 있다. 뱅앤올룹슨 기술자와 디자이너의 콘셉트 회의와 개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시제품은 먼저 이 고문실로 옮겨진다. 시제품이 신제품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내구성 측정을 위한 혹독한 실험을 수만 번 통과해야 한다. 뱅앤올룹슨 연구개발(R&D)팀은 매년 다양한 콘셉트의 제품을 구상하지만, 이들 중 소비자와 만나게 되는 제품은 소수에 불과하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2/15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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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