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스튜들을 통칭
인도는 지역적으로 여러 문화의 교차로로서 여러 지역에서 들어온 향신료들을 음식에 넣어먹었는데, 종교적인 영향으로 야채슈트가 많다. 이런 향신료 중에 다양한 조미료를 절구에 빻아서 페이스트로 만든 것을 마살라라고 한다. 유럽인들이 체액설에 따라 건강을 위해 향신료를 먹으려 했다. 그래서 인도의 향신료를 들여오고 카릴이라고 불렀다. 고기 후추라는 뜻의 카리에서 왔다는 설이 유력 항로를 개척한 포트투칼어로 바뀌었다. 이게 영국으로 가서 커리가 되었고 19세기말 일본으로 들어가서 카레가 되었다
Curry Types
100년 전 카레가 '서양음식'이었던 이유 / 카레의 역사
1935년 동아일보 지면에 연재되었던 소설 《상록수》에는좀 이상한 장면이 등장합니다.오케스트라 음악을 반주 삼아라이스카레 같은 '양식'을 즐겼다는 조선인들.우리에게 카레는 무엇보다 일본 음식이고생각을 좀 더 해보면 인도 음식이잖아요.집에서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으니까특별한 날 먹는...
https://www.youtube.com/watch?v=YFE30RTJODY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