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는 클라이언트/서버 애플리케이션으로 클라이언트인 Docker CLI와 서버인 Docker daemon으로 구성
- 서버는 컨테이너 이미지 빌드, 관리, 공유, 실행 및 컨테이너 인스턴스 관리와 같이 너무 많은 기능을 담당하는 데몬
- 모든 컨테이너를 자식 프로세스로 소유합니다
- 무거움
- 장애가 발생하면 모든 자식 프로세스에 영향을 끼쳐 단일 실패점(Single point of failure)이 될 위험이 있습니다.
-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을 사용할 경우 리눅스의 audit.log를 통해 관리자가 시스템의 보안 이벤트를 감시하고 기록된 정보를 볼 수 있는 audit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 추가로 모든 도커 명령은 루트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 의해서만 실행할 수 있어 보안 문제가 발생

Buildah, Podman, Skopeo를 사용하면 해결할 수 있슴
흔들리는 도커(Docker)의 위상: OCI와 CRI 중심으로 재편되는 컨테이너 생태계
IT 업계 종사자라면 컨테이너(Container)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애플리케이션과 바이너리, 라이브러리 등을 패키지로 묶어 배포하는 컨테이너는 서로 다른 컴퓨팅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개발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빠른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IT 기업 중 하나인 구글은 지메일에서 유튜브, 검색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을 컨테이너에서 실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https://www.samsungsds.com/global/ko/support/insights/docker.html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