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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stic 2024 재밌던 해커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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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3 0:0 → 2024 Nov 24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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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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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6 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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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6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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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빨래하면서 강세라님 만나서 얘기하다 자고 일찍 일나려니 피곤해 죽겠다. 갓생이란 무엇일까. 여튼 챙겨서 나가는데 아침 시리얼하고 사과 먹었던거 같다. 여튼 바람이 엄청 불어서 당황하고 피카딜리도 없어서 당황했지만 잘 도착해서 대만 알아듣기 어려운 친구 발음 듣는다. 인도에서 왔다는 어린 친구 지나 팀메이킹 시간에 bsc cs 친구들 무리와 똘똘해보이는 친구 몇 사이에서 어케 모집할까 하다가 아이디어 내가 내고 모집한다고 하니 먼저 제안하는 친구 있었다. 내가 가위바위보나 랜덤 나누는 거 막고 관심사 비슷한 사람끼지 하자니까 다행히 제안해서 잘 수락받았다. 다음에는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제안해야겠다 팀원이 많은것도 나쁘진 않은듯. 여튼 3명 처음 남자애들 모였다가 구스타보랑 했다가 bsc 두명도 왔다. 버마 친구랑 못한게 아쉬웠지만 나름 팀웍이 잘맞아서 잘 얘기했고 한명은 한국에서 태어나고 모국어도 한국인 리네아가 있어서 신기했다 벨기에 스웨덴 등등 다양하게 다양성 그자체. 여튼 다른 한국 홍콩에서 살았던 친구도 만나고 팀원에 ai4sd 친구들 인사도 해서 좋았다. 결과적으로 밤 1시너머까지 고생하며 sae training engineering 드디어 sae lens 개같은 dx로 짜둔거 hack 성공해서 pretraining 불러와 saetraner 로 진화시켜 fine-tuning하는 데까지 성공했다. 다음날 아침부터 결과랑 이미지 테이블 공유하며 ppt 딱 시간맞춰 제출에도 성공해서 좋았다. 멍청한 언어학 출신 홍콩애가 계속 옆에서 ppt 고치는데 ㅈㄹ해서 스트레스 받았지만 그거 때문에 인데놀 먹어서 발표는 아주 잘했다. 발표 마치고 칭찬도 엄청듣고 사실상 내 첫 만족스러운 영어발표였어서 뿌듯했다. 확실히 내가 하고 잘 아는 분야를 발표할 때 긴장하지 않고 여유롭게 할 수 있는것 같다. 여튼 mech interp 상위 2명이 1,2등 하고 자쿤이랑 사진도 찍고 팀원들하고 나와서 얘기좀 하다 바람부는 언덕지나 오세요에서 살려던 김치는 못사고 비건만 있어서 겨우 바람넘어 과자랑 집와서 뒹굴거리다 슈카좀 보다 잠와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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