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클라이언트에서의 죽음(쿠키가 소멸됨)
2.서버에서의 죽음(서버내에서 세션을 소멸함)
즉 클라이언트의 쿠키가 죽게되면 서버의 세션은 더 이상 의미없다고 판단하여 서버역시 내부의 세션데이터를 몽땅 지워버린다.
[Web][조금 더 자세히]서버와 클라의 연결고리, 상태를 서버에 저장하는 http session, cookie와의 비교
http통신은 상태라는게 없다. 그리고 연결이라는게 없다. 서버입장에서 항상 클라이언트는 새로온 손님일 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바로 쿠키라는 개념이다. 쿠키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흔적을 남긴다. 그리고 같은 url로 다시 연락이 올 경우 쿠키와 함께 요청한다. 이 방식으로 서버는 계속해서 쿠키에 기록함으로써 현재 클라이언트(유저)가 어떤 녀석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https://kamang-it.tistory.com/entry/Web%EC%A1%B0%EA%B8%88-%EB%8D%94-%EC%9E%90%EC%84%B8%ED%9E%88%EC%84%9C%EB%B2%84%EC%99%80-%ED%81%B4%EB%9D%BC%EC%9D%98-%EC%97%B0%EA%B2%B0%EA%B3%A0%EB%A6%AC-%EC%83%81%ED%83%9C%EB%A5%BC-%EC%84%9C%EB%B2%84%EC%97%90-%EC%A0%80%EC%9E%A5%ED%95%98%EB%8A%94-http-session-cookie%EC%99%80%EC%9D%98-%EB%B9%84%EA%B5%90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