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통신은 상태라는게 없다
그리고 연결이라는게 없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바로 쿠키라는 개념이다.
쿠키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흔적을 남긴다. 그리고 같은 url로 다시 연락이 올 경우 쿠키와 함께 요청한다.
이 방식으로 서버는 계속해서 쿠키에 기록함으로써 현재 클라이언트(유저)가 어떤 녀석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세션이다.
IP? 30분 간격으로 바뀌는 경우도 허다, 맥주소? 웹 정책상 가져오는거 불가능
그럼 서버에 저장하는건 마치 불가능한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이야기이다.
누가 누구인지 특정할 수 있는 방법: 일반적으로 쿠키를 사용
[Web][조금 더 자세히]서버와 클라의 연결고리, 상태를 서버에 저장하는 http session, cookie와의 비교
http통신은 상태라는게 없다. 그리고 연결이라는게 없다. 서버입장에서 항상 클라이언트는 새로온 손님일 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바로 쿠키라는 개념이다. 쿠키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흔적을 남긴다. 그리고 같은 url로 다시 연락이 올 경우 쿠키와 함께 요청한다. 이 방식으로 서버는 계속해서 쿠키에 기록함으로써 현재 클라이언트(유저)가 어떤 녀석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https://kamang-it.tistory.com/entry/Web%EC%A1%B0%EA%B8%88-%EB%8D%94-%EC%9E%90%EC%84%B8%ED%9E%88%EC%84%9C%EB%B2%84%EC%99%80-%ED%81%B4%EB%9D%BC%EC%9D%98-%EC%97%B0%EA%B2%B0%EA%B3%A0%EB%A6%AC-%EC%83%81%ED%83%9C%EB%A5%BC-%EC%84%9C%EB%B2%84%EC%97%90-%EC%A0%80%EC%9E%A5%ED%95%98%EB%8A%94-http-session-cookie%EC%99%80%EC%9D%98-%EB%B9%84%EA%B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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