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은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합작품
- 가급적 안쓰려는 추세이다. 세션은 사용자가 많으면 서버에 부하
- 세션은 프로그래밍코드에 매우 강력하게 종속
- 서버의 구조를 바꾸는데 힘이 든다
서버입장에서는 여러분이 첫번째로 접속했는지 두번째로 접속했는지 알 길이 없다
두번째로 접속했다고 생각했을 때 이 두번째로 접속한 여러분이 첫번째와 동일인물인지 어떻게
클라이언트에 저장하는 쿠키야 첫번째 접속했을 때 발급
[Web][조금 더 자세히]서버와 클라의 연결고리, 상태를 서버에 저장하는 http session, cookie와의 비교
http통신은 상태라는게 없다. 그리고 연결이라는게 없다. 서버입장에서 항상 클라이언트는 새로온 손님일 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바로 쿠키라는 개념이다. 쿠키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흔적을 남긴다. 그리고 같은 url로 다시 연락이 올 경우 쿠키와 함께 요청한다. 이 방식으로 서버는 계속해서 쿠키에 기록함으로써 현재 클라이언트(유저)가 어떤 녀석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https://kamang-it.tistory.com/entry/Web%EC%A1%B0%EA%B8%88-%EB%8D%94-%EC%9E%90%EC%84%B8%ED%9E%88%EC%84%9C%EB%B2%84%EC%99%80-%ED%81%B4%EB%9D%BC%EC%9D%98-%EC%97%B0%EA%B2%B0%EA%B3%A0%EB%A6%AC-%EC%83%81%ED%83%9C%EB%A5%BC-%EC%84%9C%EB%B2%84%EC%97%90-%EC%A0%80%EC%9E%A5%ED%95%98%EB%8A%94-http-session-cookie%EC%99%80%EC%9D%98-%EB%B9%84%EA%B5%90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