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랜드마크가 상업적 건물이고, 유럽은 상징적 건물
미국과 유럽의 정서가 갈리는 게 그리스가 신전이고 수로인것처럼 미국은 로마를 계승하고, 유럽은 그리스를 계승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원래 여행자나 탐험가가 특정 지역을 돌아다니던 중 원래 있던 장소로 돌아올 수 있도록 표식을 해둔 걸 가리키는 말이지만, 요샌 건물이나 상징물, 조형물 등이 그 지역을 상징적으로 대표할 때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에선 여전히 폭파되는 요소로 주로 쓰임
🇺🇸 뉴욕 도착! 브룩클린 브릿지와 덤보의 역사 (ft. 인스타 성지)
궁그미 여러분! 탐구생활은 뉴욕에 왔습니다!🇺🇸
앞으로 뉴욕에서 촬영한 콘텐츠들이 꾸준히 업로드 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첫번째는 브루클린과 덤보를 걸으며 격세지감을 느껴봤는데요!
1984년 개봉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한
덤보는 웨딩촬영의 성지(?)가 되어있기도 했어요 ㅋㅋ
1. 맨해튼에서 브루클린은 언제부터 하나의 도시가 되었을까요?
2. 브루클린이 위험한 동네였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3. 덤보의 뜻은 무엇일까요?
4. 브루클린 브릿지는 도대체 누가 만든 것일까요?
00:00 뉴욕 도착!
00:14 페리타고 브루클린으로
01:04 브루클린 브릿지 공원
03:00 타임아웃 마켓
06:27 덤보
08:17 커피타임
09:09 브루클린 브릿지
배우는 즐거움이 있는
본격 취미 탐구 라이프 채널!
조승연의 탐구생활 🕵🏻♂️
in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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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뉴욕 #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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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