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Container Standards
컨테이너 포맷과 런타임에 대한 특정한 규격이 없다 보니 컨테이너의 미래는 불안
2015년 6월 도커, 코어OS, 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주요 플랫폼 벤더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이식성(Portability) 관점에서 컨테이너 포맷과 런타임에 대한 개방형 업계 표준을 만들기 위해 OCI(Open Container Initiative)를 구성
이후 컨테이너 시장은 OCI의 런타임 명세와 이미지 명세를 준수하는 방향으로 성장
2016년 12월 쿠버네티스(Kubernetes)의 컨테이너 런타임을 만들기 위한 CRI(Container Runtime Interface)가 등장



Container Internal
도커 없이 컨테이너 만들기
지난 2년간 카카오 검색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준비하면서 컨테이너 기술 관련하여 학습하고 교육했던 내용들을 정리하였습니다. 검색은 massive한 데이터와 트래픽을 다루는 대용량 분산처리 시스템인만큼 서비스 도입을 위해서는 컨테이너 인터널과 네트워킹, 오케스트레이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하였습니다. 컨테이너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컨테이너 관련 내용과 더불어 필요한 배경지식과 실습을 포함하였습니다.
https://netpple.github.io/docs/make-container-without-docker/

Container Trend
흔들리는 도커(Docker)의 위상: OCI와 CRI 중심으로 재편되는 컨테이너 생태계
IT 업계 종사자라면 컨테이너(Container)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애플리케이션과 바이너리, 라이브러리 등을 패키지로 묶어 배포하는 컨테이너는 서로 다른 컴퓨팅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개발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빠른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IT 기업 중 하나인 구글은 지메일에서 유튜브, 검색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을 컨테이너에서 실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https://www.samsungsds.com/global/ko/support/insights/docker.html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