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요거트해먹는데 갑자기 날짜 보더니 MATS 스트림 지원하는거 까먹었다 생각나서 겨우 금요일까지인거 깨닫고 그나마 안심한다. 아침에 바질 산거 날씨좋은 구름 보고 테니스 라켓 양말 등등 잘챙겨서 좀늦게 나와서 11시반쯤 central house 도착한다. 힘빠지게 노트북 충전이 안되어있어서 화나는데 심지어 노트북 충전기 빌릴것도 없어서 ioe 간다. a2c 케이블 느려서 c2c로 하다가 짜증내며 민이 기분 안좋게 만들고 c2c빌리고 티엔 빌려달라 해서 그래도 좀 풀어진다. 충칭 점심메뉴 티엔덕에 또 알아서 맛있게 먹어보고 그릇 싹싹 먹는 twice cooked pork 가 boil 이랑 stir fry 인거도 알게된다. Douchi 도 맛있는거 알게되고 티엔이 과자도 주고 한번에 다먹어버린다. ioe 카페와서 50p 피하며 머그에 주문에서 잘 얘기하다 빠빠이하고 공부하다 테니스 치러간다. 바쁜데도 친 보람이 있고 아이리스 캐나다 친구랑 민이의 옷얘기도 하며 복식 재밌게 잘한다. 좀 춥고 뒤로 피곤하고 티엔하고 케이블도 내일 가져다줘야해서 mats 스트림 정리하고 좀 쓰다가 저녁 yohome에서 먹고 오세요 쇼핑후 집온다. 생각보다 있는게 없어서 못사고 요홈 닭다리는 나쁘지않다 싸고.
집와서 샤워하고 피곤해서 뒹굴거리다 침착맨 소름돋는 AI 대화도 듣고 글도 적고 하다보니 금방간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