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한 코드를 짜는 데에 관심을 두고 예측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과도한 예측을 함
- 현재 꼭 필요한 기능들에 대해서는 구현이 완벽하지 않을 수도
Over & Under Engineering
under engineering과 over engineering의 개념에 대해 정리한 글이다. 1. Under Enginnering 버그가 많아짐, 코드가 가독성이 낮고 유지보수, 테스트하기 힘들어짐. 협업하는 개발자들(어쩌면 자기 자신까지도)을 힘들게 만듬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는 데에 그치고, 이를 더 낫게 만들 노력을 하지 않음 2. Ov...
https://velog.io/@dvmflstm/Over-Under-Engineering

오버엔지니어링 하지마라
2배 더 빨리, 2배 적은 코드로 같은 품질의 기능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프로페셔널한 개발자들은 보통의 개발자보다 2배를 번다. 오버엔지니어링 하지마라.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이 외에도 수많은 예가 있는데 딱 두줄로 정리해보면 무지성 Best practice 따르기, 디자인 패턴 적용 복잡한 툴 사용 무조건 Best practice 를 따라야한다는 강박을 버려라.
https://m-falcon.tistory.com/496

오버 엔지니어링과 기술 부채
워낙 요즘 스타트업과 IT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기술 스택이 복잡해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기술 부채 라는 단어를 만들기도 하고, 반대로 오버 엔지니어링이 화두가 되기도 한다. 여기에 대한 의견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잠깐 짚어보고 넘어가보고 싶다. 오버 엔지니어링 얼마전에 한 스타트업 CTO 가 쓴 기술 스택과 구현
https://seokjun.kim/over-engineering-vs-techincal-debt/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