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사양산업인 신문에서 벗어나고자, 이름없는 중국 스타트업에 통큰(3천2백만달러)를 투자
창업자보다 약 3배가량 많은 지분을 보유
텐센트 설립 초창기에 $34M에 텐센트 지분 46.5%를 인수
이후 회사 성장과 투자 대거 유입으로 33%까지 비율이 떨어졌다가 2018년에 2%를 매각하여 내스퍼스의 지분은 31%가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31%를 소유중이며 최대 주주
경영권은 행사하지 않고 있다
이 무명의 스타트업이 텐센트
1년 전 Naspers는 Amsterdam에서 온라인 베팅 수단으로 Prosus를 상장
이 지분을 자회사인 Prosus에게 넘긴다
Tencent 지분 중 31%의 힘과 기타 투자로 이뤄낸 결과를 바탕으로 Prosus는 유럽에서 4 번째로 가치 있는 기업
Prosus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투자자들이 구대륙에서 4 번째로 큰 기업의 존재이유에 의문을 제기한다 https://www.economist.com/business/2020/09/03/what-is-prosus-europes-consumer-internet-star-for?utm_campaign=the-economist-today&utm_medium=newsletter&utm_source=salesforce-marketing-cloud&utm_term=2020-09-04&utm_content=article-link-5&etear=nl_today_5 너무 큰 성공에 고심하는 기업은 거의 없다. 하나는 1915년 설립된 남아프리카 미디어 그룹 Naspers이다. 2001년 신문매체에서 벗어나 다각화하려는 선견적 노력으로 이 기업은 중국의 별 볼일 없는 스타트업의 대규모 지분 확보를 위해 $3,200만 달러를 투자했다.
https://brunch.co.kr/@michaelbae/555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