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e Sensitivity Measurement
기업이 소비자들의 의견, 그중에서도 가격에 느끼는 민감도를 측정함으로써 가격을 결정하는 법
가격 민감도 측정은 소비자들에게 아래의 4가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시작
- 품질에 의심이 갈 정도로 싸다고 느끼는 가격
- 싸다고 느끼는 가격
- 비싸다고 느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매를 고려하는 가격
- 지나치게 비싸 구매를 고려하지 않는 가격

- PMC: Expensive 곡선과 Too cheap 곡선이 일치하는 지점으로, 최저 한계 가격(Marginal Cheap Pricing Point)라고 칭함.
- PME: Too expensive 곡선과 Cheap 곡선이 일치하는 지점으로, 최고 한계 가격(Marginal Expensive Pricing Point)라고 칭함.
- IDP: Expensive 곡선과 Cheap 곡선이 일치하는 지점으로, 무상관 가격(Indifferent Pricing Point)라고 칭함.
- OPP: Too expensive 곡선과 Too cheap 곡선이 일치하는 지점으로, 소비자들이 느끼는 최적 가격(Optimum Pricing Point)라고 칭함.
IDC(무상관가격)는 가격 때문에 구매를 고민하지는 않는 가격, 즉 시장가격을 뜻하며, OPP란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에 대해 가장 적당하다고 말하는 가격을 뜻합니다. 따라서 만일 OPP가 IDC보다 높으면 해당 제품에 대해 기업은 시장가격보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을 것이며, OPP가 IDC보다 낮으면 해당 제품이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때 Range of Acceptable Prices는 PMC와 PME 사이
가격 민감도 측정법(PSM), 적정 가격을 찾아라
MOEF ・ 2019. 2. 20. 9:00 국부론에서 애덤 스미스는 가격을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저절로 결정된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물건을 구매하는 그 가격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자연스럽게 책정된 결과물일까요?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기업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sfnet&logNo=221469597240&parentCategoryNo=&categoryNo=25&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