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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 nnet running 리서치로 정신없는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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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eb 4 0:0 → 2025 Feb 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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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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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eb 7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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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eb 9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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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고 나름 진도도 빼고 반복되는 나날로 터프하지만 나름 진도도 빼고 칸예 비앙카 누드도 감상하고 간장치킨은 특히 성공적이었고 버섯들어간 감바스는 소금만 좀더뿌리면 환상적일듯. 체슈넛 버섯 참기름 소금에 찍어먹음 맛있고 요즘 아침햇살이 좋다. 점심 메인 포르티코 옥상 강의실 ir 햇살도 좋고 앞에 앉아있는 학생들도 좋다. 날씨좋아서 wingwing 갔는데 하필 며칠 닫는 날인게 어이없지만 국제 행사라 공원도 예쁘다. 오랜만에 term1 느낌나게 약간 유치한 맛이지만 맛있는 레오스시랑 말차케이크 그리고 멋진 학 그려진 커피까지 조져준다. 갈비살 로스 엄청나게 구워먹는데 역시 동파처럼 해먹는게 제일 편하고 맛있기도 한듯?오레오랑 콜라에 여전히 미쳐있고 오면서 오세요에서 밥이랑 고추오이랑 어묵도 산다. 떡복이 드디어 언제 해먹어야지 하고 다음날 통으로 갈비스테이크도 나쁘진 않지만 육향 좋고 질기긴 하다. 다음에는 오븐에다가 해봐야지 하면서 무화과는 너무 맛있고 진짬뽕은 윤남노 레시피 최적화되어있다. 빵은 까먹고 안샀지만 노을보고 k 여사친도 오면서 마주치고 바지도 터진거 맡긴 다음 멜론은 못샀지만 브라스 사운드 들은 다음 아쉬움을 두고 집온다. 열심히 실험 돌리고 아이디어 nnet lesswrong 에 draft 적은 다음 아이디어 생각하니 기대 부풀기도 하고 민이 좀 늦게 만나서 예상치 못한 the rocket의 맛있는 음식 치즈가 역시 맛있어야 맛있는 맥앤치즈와 치즈 올라간 켄터키 프라이드 츼킨에 twister fry potato 먹는데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거라 참 맛난다. 기네스는 딱 하프파인트까지가 맛있고 콜라는 역시 기름진 음식에 맛있다. 경기는 닭트넘이 너무 못해서 1점 이기고 있는데도 어웨이에서 리버풀 4골 먹혀버린다. 아쉽지만 아스널이지 하면서 떠나 집와서 실험도 다돌리고 이제 자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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