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밖에 없고, 없어지면 다시 똑같이 재현해 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뜻에서 눈송이 서버라 불린다
송이가 녹으면, 후임은 다시 처음부터 새로 세팅을 해야 한다.
Vagrant와 Ansible로 하는 서버 관리 기초
공용 서버를 관리하게 된 초보 인프라 관리자와 서버 세팅 자동화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연구자의 시름을 덜기 위해 (무엇보다 글쓴이가 나중에 참고하기 위해) 시행착오하며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두고자 한다. 이 글에선 Vagrant와 Ansible을 이용해 눈송이 서버를 불사조 서버 로 전환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와 이 과정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정리한다.
https://velog.io/@jonghunbok/Vagrant%EC%99%80-Ansible%EB%A1%9C-%ED%95%98%EB%8A%94-%EC%84%9C%EB%B2%84-%EA%B4%80%EB%A6%AC-%EA%B8%B0%EC%B4%88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