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처럼 Research Experiecne 랑 plan 명시해준게 좀더 구조파악에는 쉬웠는데 지저분해서 뺀건지 berkely스타일인지
도입
도입 단락 아주 좋다 보완할 부분 제안하자면
Extrapolating해서 capable 한 models이 더 scaling law에 따른 큰모델 개발한다는거 표현 너무 좋은데 커미티 대상이라 이해하기 쉽게 이해를 돕는 표현 들어가면 좋을듯?
Scalability
마찬가지로 커미티로 가는거면 전반적인 readiblity 고려하면 좋을듯
Although I joined the project after initial rejections from conferences, I played a pivotal role in its revival 이거 부정적일 수 있을거같아서 앞뒤 구절 순서 바꿔서 I played a pivotal role → rejected 된거에 기여했다. 하는게 나을수도?
MAB 가 classical ML 프로젝트같은데 scalability 랑 엮는 과정이 안와닿아서 이전 스탠퍼드 단락 마지막 문장처럼 ~small accuracy tradeoff 이런 식으로 high level에서 연계하는게 더 개인적으로 좋음
hardware얘기하는게 뒤에 research plan 때문인거같은데 자연스럽게 바꿔볼수 있으면 더 나을듯?
This accomplishment was hard-earned and meaningful, overcoming significant setbacks such as limited GPU resources. 이문장 뒤랑도 겹치고 좀 애매해서 빼거나 디테일을 더해줘야 할듯요
Research Plans에서 좀더 구체적이면 좋을듯? Efficiently sharing computations or embeddings with pagination 여기서 어떻게 해서 efficiency되는지 하기 근거라거나 (overhead에 비해) 기존 방식과 차별점 그리고 scalabilty 언급 한번 더해주면 명확해질듯
Security
Collaborating 부터 새문단 나을수도? 이건 앞이 짧아서 모르겠다
scaling law for safety 좋다
Finally, extending safety mechanisms to Mamba가 약간 뜬금없는 느낌인데 잘 연결해보면 좋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