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 시험이라 월욜에 시작하는 공부는 바쁘다. 아침은 늘 같은데 점심에 토계볶 해먹었는데 흠 계란이 다 젖어서 괜히 의심되고 수욜설사한거보니 버리긴 해야겠다. 맛도 토마토만 끓이니 그닥이라 다음에는 더 좋은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날씨는 요즘 좀 미세먼지낀 코리아날씬데 집중 인스타 유튜브로 어려워서 13층가서 공부도 하고 마트가서 소금이랑 새우랑 파스타도 사오고 해본다. 40파인가 샀다가 3.5파였나 2개든 브라우니랑 알고보니 비싼 4개짜리 골드키위랑 새우는 빼고 다시 싼걸로 산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2단원 빼고 오늘 다 본다음에 잔다.
어제사온 골드키위로 아침 조져주고 열심히 남은 2단원 보고 학교가서 점심 빨리먹고 도착한다.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 흐르고 급하게 준비하는 법을 잊어버린듯 공부에 하염없이 시간은 흐르고 완전히 기억하는 것은 못하지만 전부 읽어보지 못하는 아쉬움은 늘 시험전에 든다. 여튼 시험 준비 rubric 도 세우고 복습도 잘하고 interpretability 공부하면서 느낀 점도 많았다. 안드레아랑 앤드류도 전에 보고 요홈에서 새로운 밀크티랑 고기사서 집와서 데이터 생성좀 하다가 저녁 비프로 잘 먹고 바르셀로나 계획 열심히 몇시간 세운다. 쓰레기 버리고 데이터 생성 좀만 더 돌려두다가 늦게 잔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