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rebuttal
ai ball
화욜
rebuttal
ocado
수욜
경묵놀기
목욜
백신 주사맞지
금욜
poster using claude
driver license
휴가놀기
토욜
read 2 papers from me thoroughly
이스터 놀기
일욜
뭐하지 놀기
Engineering update
- reference tooltips
- gpt 5.4 mini for mitigation/assessment/general mitigations
- agent graph pdfs on peturbation and visualization
- agent graph much faster and perturbation testing more stabilized
- mitigation agents read more information
- agent assurance workflow added on the staging
AI ball 로 간지나게 시작하는 이번주 sponsor 로 참가하는게 어색하긴 하다. 어린 3인방 와서 양복과 검은 셔츠의 체육복 지쿤이 millionare 라는 컨셉이 웃기긴 하다. 여러 친구들 보고 아쉬움 달래며 나와 집간다. 영국은 다양한 경험이 많다 역시 한국 못놓아 오짬도 사놓고 좋아하는민이에 뿌듯. 그리고 만우절이라 모이아 조 지아이조 카톡 인스타 싹바꾼다. 금욜은 안드레아 술펍 방문에 하하 웃다가 가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홀리스틱 우말 나 그리고 비전에 대한 얘기를 듣는데 재밌었다. 초대도 받고 베르켐도 보고. 민이집가서 먹는 내 실패 오짬과 당근 라페 경묵이도 와서 쇼미 결승 보기. 경묵이의 나우아임영은 참 왜저럴가 싶다.
일욜은 갑자기 경묵이가 불러서 한 보드게임. 나는 나름 지루하지만 했고 민이는 기분이 안좋아서 시간 허비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다시해본다. 결국 기분이 안좋던 민이가 내내 힘들어하다가 시간도 아깝고 결혼얘기도 하며 이런저런 얘기들을 한다 그러다 결국 오랜 전화로 그만만나자는 말까지 나온다. 다음날 다시 홧김에라는 말로 화해는 했지만 이때부터 걱정하는 마음이 크게 느껴졋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