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려는 이유는 오직 자유와 환경때문. 합리적인 결정을 환경에 의해 못해서고 비효율적
그리고 일단 학기전 안정적인 생활에 들어갈 시간이 적어도 한달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한번 맞다고 생각한건 한다
그립지만 사람들하고안맞는것
- 건강에 안좋을것 같다
- 돌아가면 생산성이 많이 나아질것같고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 모발, 눈, 주민증, 핸드폰 등 한국가야만 할수있는게 많다
- 민이 마지막 학기를 함께한다
- 영어공부는 한국에서도 할 수 있다
- 내가 중요한 건 사람이라고 깨닫고 난 후 이미 사람들은 다 사귀었다
- 어차피 석사박사 아닌 교환경력은 의미없다
- 돈과 시간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 한학기 더하는게 엄청나게 큰일이 아니고 어차피 한 학기 더할수도 있다
- 이미 중요하게 배울 것들을 배웠고 나머지는 여행으로 채울 수 있다
- 인생은 새옹지마 결정이 득이 될수도
- 교환학생의 포기의 의미는 내 실무능력과 별 연관이 없다
- 교환에서 배울 수 있는 자립성과 영어실력은 한국에서도 가능하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