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moment of truth
진실의 순간'이라고 부릅니다. 직역하면 진실의 순간이지만, 마케팅적인 관점에서는 '결정적 순간
MOT는 골프용어에도 있어요. 골프채가 골프공을 딱 만나는 순간! 그 순간이 MOT 입니다
Moment of Truth의 개념을 적용해서 처음 나온 용어는 P&G에서 나온 'First Moment of truth(FMOT)'
P&G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마트 선반 위에 있는 물건을 살지 말지 결정하는 순간은 오직 '3초~7초' 밖에 안걸린다고 주장
무언가를 실제로 구입하기까지의 과정에 있어, 온라인 평가, 소비자 리뷰 코멘트, 리뷰 사이트, 비교 사이트, 비디오, 회사 공식 사이트 등을 무의식 중에 체크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
구글의 ZMOT이론을 보면, 또 흥미로운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구글에 의하면 소비자의 소비패턴은 4단계를 걸칩니다.
- Stimulus: 제품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단계
- Zero Moment of Truth: 그 제품을 인터넷을 통해 체크
- First Moment of Truth: 제품을 확인한 후 구매
- Second Moment of Truth: 제품 구매 후, 제품의 대한 Experience를 적극적으로 표현함. (-> 특히 이것은 다시 ZMOT에 영향을 미침)
즉, Second moment of truth는 '입소문'의 형식으로 다시 다른 사람의 ZMOT에 영향을 미칩니다
[Traditional 소비자의 구매과정]

- Stimulus: 야구시합을 TV로 보고 있다가 디지털 카메라 CF가 눈에 들어와 " 좋네"라고 생각한다.
- First Moment of Truth: 근처 가전제품 판매점으로 가서 CF에서 봤던 디지털카메라를 찾는다. 외관도 좋고 점원 대응도 좋다. 그리고 그 카메라를 구입한다.
- Second Moment of Truth: 귀가하여 자녀들의 사진을 찍는다. CF에 나왔던 것처럼 좋은 사진이 찍힌다.
[마케팅이론] 구글의 Zero moment of truth (ZMOT), 검색의 중요성!
개인적으로 이 포스팅은 저한테 큰 의미가 있는데요! 바로 저의 첫번째 포스팅 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논문쓰는법, 논문통계, 마케팅 용어들을 정리해 나갈테니 지켜봐주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마케팅 용어는 ZMOT (Zero moment of truth) 입니다. 구글에서 내놓은 이론으로써, 소비자가 구매에 이르기까지의 구매결정과정을 설명한 이론입니다. ZMOT을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이해하기 쉽도록 몇가지 개념을 먼저 소개하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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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