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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인듯 밥생인듯 메일정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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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7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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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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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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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7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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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푹자고 10시 좀넘어 일어나서 수업없는 날 조금 뒹굴거려서 30분쯤 지났지만 요거트 시리얼 먹고 커피랑 아침부터 디스코드랑 요청 메일 등 정리 시작한다. 조금 빈둥대 금방 점심이라 1시쯤 점심 어제 먹은 베이컨 잘게 잘라서 어니언 마지막에 넣고 오일 토마토랑 먹으니 좀 짜지만 맛있다 밥하고 무김하고 먹으니까. 근데 다음에는 베이컨 좀 물에 데치던가 해야할듯 너무짜. 여튼 잘먹고 방와서 공부하고 복습하고 하다보니 살짝 졸려서 커피타오는데 어지러워서 반정도 마시고 버린다. 딱 나는 한잔이 적당한듯 집커피가 카페인이 좀 잘받는거같다. 여튼 무리안하고 잘버렸고 민이도 과제제출하고 4시넘어 통화한다 라면하고 밥하고 김하고만 먹는다는데 안쓰러운 밍구 잘먹어야할텐데. 택배도 물 끓이는거 가져오고 이불빨래 돌려둔 다음 저녁은 에프에 치킨 돌려먹는데 너무 맛있다 거기에 카볼로 네로 소금 오일 트러플 버터 해서 먹는데 아주 괜찮다. 시금치 버전으로 해봐도 좋을듯 하고 좀 중국인 커플 게찜에 맨날 자리차지하는게 청소 2주간 해야할거같이 짜증났지만 집와서 이제 건조 침대까지 돌리고 열심히 메일정리 다했다. 테무 정장 13일 12월 바스 전날 가는거랑 중국 stylesock 사이트 옷들 사는건 좀 고민중이다.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더 세일하려나. 여튼 오늘은 논문들 밀린거랑 dmd 정도 정리하고 자면 딱 됡거같다. 거기다 핀란드 일정좀 보면 딱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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