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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행 후 하루는 집에서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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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5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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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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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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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ug 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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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게자서 늦에 일어나니 두유로 아침 간단히 먹는다. 거의 바로 점심을 우동면이랑 새우로 먹는데 참 맛있다. 거실에서 뭔 공부한다고 알짱이는 형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지만 어떻게 이 스트레스 다룰지가 힘들다. 여튼 커피 또 콜드브루 먹고 방정리랑 운동 하는데 필요없는거 싹 버리고 예전 추억 물건들이랑 침대탁상 책들 정리하는데 기분은 좋다. 잘 씻고 나와 성공적인 멘사 시험 예매와 저녁으로 버텍스도 시키고 일어난 민이랑 통화도 한다. 카드로 우유량 수박바 제로도 살겸 나왔는데 고양이가 있다. 수박바 던져서 주느데 쫄아서 피하는게 너무 열받는다. 고양이 키우면 나는 정말 체벌할수도. 또 마트 오겹살이 확실히 싸더라 그걸로 담에 사야지. 여튼 방에 들어와서 내일 잠실 계획이랑 여행 정산하고 퍼펙트 데이즈 예약도 하다보니 시간이 잘시간이다. 오늘 저녁먹고 들어와서 자위하고 좀 몇시간 잔게 후회되는데 요즘 또 자위많이 해서 고환에 통증이 좀 있는데 도파민 중독되지 않도록 잘 자제해야겠다. 그리고 지금 다시 오늘부터 심장도 별로 안좋은데 스트레스 때문인듯 하니 형이 뭘하던 신경을 안쓰던 스스로 스트레스 안받는 법을 배워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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