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매하게 계획짜다 토욜 골프하러 간다. 빡치게 우편은 또 신분증때문에 못받음. 날씨라도 좋아서 마트랑 공원 들렸다 화 최대한 풀고 온다. 골프 하고싶던것도 아니라 좀 열받긴 햇는데 그래도 어쩌다 1등하고 중간에 카페가 좀 애매했지만 진청앨리 저녁이 기가 막힌다. 이후에 미팅가서도 내가 한국인들 중에는 재밋는평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소중한 기회. 허하고 한정된 사람들과의 채팅기회는 아쉬웠지만 가끔 갈만은 한듯.
일욜 푹쉬고 이번주말은 저쿤도 오고 빡세게 논문 작업만 해서 별로 남는 사진은 없다. 드디어 icml deadline 인 26일로 제출3편 조진다. 행복한 상상도 하면서 workshop 준비 아이디어도 single token 등등 해보는데 잘되서 좋다. 목욜은 오랜만에 민이 집에서 있으며 떡볶이도 해먹으며 너무 좋고. 쌀떡이 아쉽지만 맛은좋다. 날씨도 간간히 좋고 금욜 김태훈옴. 미친 논문이후 빡센 일정이다. 저녁에 오리달걀에 빡센 프랑슨놈 살짝 어색햇지만 양말 벗고 바로 소파 처자는 모습이 소파 잘자서 좋긴 하다만 열받긴 햇다.
Mondy
linkedin 전부지원
reference 다 수정 crl 마무리
anthropic test
Tuesday
neuronpedia paper 시작
corrsteer, crl, confidence 다 submit workshop
Wednesday
icml 다 제출 이번에는 진짜 되자
Thursday
alphasignal 정리
Friday
김태훈 저녁, 블루스 펍 or claude code
Saturday
택배찾기
노팅힐 마켓? 김태훈 한국 친구들 보기
바비칸 프림로즈힐
Sunday
캐러비안의 해적
로열 가든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