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까지 성적은 일반계 내신은 반에서 중간정도였습니다. 주변에서 주는 성적을 올려야 된다는 압박은 태도의 변화보다는 스트레스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랬기에 학원으로 간신히 성적을 유지하며 학교를 다녔는데, 고등학교 3학년에 물리2 과목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전의 공부들과는 달리 물리 2는 심오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공부를 지속할 동기가 압박보다는 흥미를 유지하는 것에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부터 학교를 마치고 매일 도서관 문이 닫을 때까지 남아있으며 열심히 보냈던 생활에서 얻은 교훈은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 해와 다음 해 수능에서 나는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하였지만, 여러 번의 수험생활을 하며 성적과 흥미를 유지하는 방법을 스스로 만들어내었고, 수능수학 1등급 물리2 수능 만점, 화학 1 2017학년도 6월 만점 등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공부법으로는 우선 꼼꼼히 개념을 정리하며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물리 수학 등에 기초가 탄탄합니다. 재수 삼수 기간 동안 개념노트 작성, 보유로 학생들에의 설명에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물리 2 학생 과외경험이 있고 중고등학생 보습학원에서 질문조교를 약 1년간 해봐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익숙합니다. 또한 3수를 하며 장기간 학원수업으로 얻은 여러 팁을 보유 중이며, 또한 문제에 대한 학원 동기들과의 질의, 토론 등을 많이 행하여 설명에 익숙합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과 본인을 가르치는 것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조금은 늦게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지만, 다른 학생들에게 이 흥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힘들지만 해야하는 공부를 위해 흥미를 유지하고 쉽고 이해되게 본인에게 설명하듯 가르칠 생각입니다. 학생 하나하나에게 애정을 쏟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저도 알바를 넘어 학생, 학원에 모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과외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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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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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Nov 5 3:20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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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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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May 20 16:57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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