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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출근과 여권재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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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g 1 0:0 → 2025 Aug 7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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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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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g 8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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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ug 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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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5년짜리 받을수 있나했는데 2년짜리래서 대실망이다. 그래도 뭐 금방 신청은 했으니 스트래스좀 줄이고 회사가니 또 우말 압박이 힘들다. 연구해야하는데 참 시간내기 어렵달까
금욜토올 날ㅆ는 좋아서 볼깨많아 다행이고 부라타 투움바는 요새 최앧음식이다. 민이집 가는데 중국 친구들 불러 스끼야끼도 해먹고 그래도 이렇게 행복히간 하낟. 요거트 민이집 oykos 맛있어서 나도 자주 먹어야겠다.
일욜은 민이 제안과 경묵의 사연으로 거기 뉴몰든 간다고 하는데 나는 논문으로 좀 바빠서 못간다. 애들 저녁에 와서 같이 먹는데 개쩌는 콘김치전과 삼겹목살 안잊혀진다. 역시 삽겹은 삼겹이야 그리고 차돌된장과 다시다는 신의 한수. 생일축하도 부르고 오랜만에 루미큐브 너무 재밌다.
또다른 날시좋은 월욜은 민이 잘 재우고 보낸뒤 구름 너무 얘쁘다. 화욜 아침에 카드키 잃어버려서 생ㄴ난리ㄹ르 주연 민이 쳤지만 오이스터 화장실 벽에 구석이ㅔ 있던거 ㄴ개그 역시 제대제때 줍자. 그래도 날씨는 잔디 너무 좋고 바쁘지만 중간중간에 대화하고 수요일 가팅 젠키 마차 간것도 좋다. 수욜은 또 경묵생일 당일ㅇ라 부대찌개 먹고 재밋는 ai 가 그린 그림 맞추는 보드게임했느 ㄴ데 참재밌고 1등도 했다 eton mess 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의 나날이긴 하다.
목욜은 역대급 힘들었는데 gpt5나온건 좋지만 울말 지쿤과의 갈등 앞으로 걱정 많이 지원한거도 잘리고 짐도 무겁고 집도 알아보는데 비싸고 참 쉬운게 하나 없다. 열심히 해보고 지금다 처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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