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민이랑 디자인 페스티펄 공짜밥 먹기로 했다가 이쁜 검정민 봐서 좋았지만 결국 고생하다 에그슬럿 먹고 지각해서 기분 안좋아진 나. 그래도 쉬는시간 힐즈랑 옆에 염소가죽 소파 가구점 가보고 좋아해서 기분은 좋다. 끝나고 유스턴에서 만나서 금방 민이집 도착하는데 날씨도 좋고 집도 꾸며놔서 너무 좋다. 어제 생각한 추석 전 해먹기도 새우애호박 해먹어서 너무좋은데 그전에 부엌에서 옆옆집 공사 구경도 했다. 기름이랑 계란 없어서 테스코에서 사오다가 앵무새도 보고 와서 잘 해먹었다. 뽀뽀도 두번하고 유튜브도 보면서 뒹굴거리다가 나오면서 그레이스 보바 밀크티 모찌도 먹는데 엄청 맛있다. 피곤함에 오면서 피카딜리에서 적당히 잔것도 좋았고 와서 저녁으로 수타면 먹는데 오랜맛에 완전 쫄깃하고 매콤한 면 후라이팬에 구워먹어서 너무 맛있었다.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 에그슬럿과 민이집 새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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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8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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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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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18 10:41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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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ep 20 23:29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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