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날씨좋을거 알고 새벽에 일어나 일출 봐주고 사진찍고 다시 잠은 잘은 못잤지만 나름 자고 일나서 9시반넘어 조금 뒹굴하다 아침 든든히 테니스전 빵하고 아보카도 토마토 먹고 간다. 클로티드 크림까지 조금씩 발라주니 금상첨화. 테니스가는데 날씨 아주 좋고 춥긴 하지만 잘 도착한다. 애들 너무 잘치는 코트 갔지만 ai하는 애도 만나고 대만 아재랑 인사는 못했지만 좀 보고 끝까지 잘 버티다 킹 1:2 점수내기 게임 오랜만에 하고온다. 오면서 샌드위치는 일욜만 점심에 열어서 실패했지만 장갑하고 잘 챙겨서 도착한다. 배고파서 점심부터 스크램블 에그랑 빵 토마토 먹으며 민이 포스터 파트너스 못될수도 있다는 소식 듣는다. 노을 예쁘게 부산스타일로 보고 들어가려는데 지혼자 잠긴 문때문에 일층 갔다온다. 조금 물리공부하고 메일정리하다가 저녁으로 메밀 먹고와서 기름많은 beef stock에 평냉은 실패했지만 계란하고 쯔유 국물 꼬치 조합은 괜찮다. 메밀 냄새를 다음에는 식초랑 레몬즙 참기름 등으로 어케 잡을지 고민하면 될듯. 여튼 이제 지원 여기저기 하고 탭정리 좀 해서 자려고 한다 벌써 한시 넘어서 낼1교시 전 얼른자야할듯!
기죽은 테니스와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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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0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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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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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1 1:5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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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Nov 21 1:9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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