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찾으라 간다. 동쪽으로느 ㄴ잘 안가는데 패딩턴 건물들쪽 깊게 가본다. 생각보다 오래된 느낌이었고 약간 홍콩 느낌. 우체국은 다른곳에 있대서 못찾아씾만 시작된 악연은 꽤 오래간다. 그래도 greg 소시지빵 오랜만에 소금맛 싼맛 맛있게먹고 오후에 액션캠 산택도 해본다.
일욜도 나갔는데 커피도 마시고 웨이모도 봐서 재밋다. 요즘 빡세게 일햇어서 기억나느게 잘없는데 이날 저녁 비어있던 더파크랑 일본 장보고 맛있는 과자먹던 기억은 난다.
월욜은 별일없었고 수욜은 화욜 크리켓 가보는데 튀김 저게 진짜 맛있었다. 엄청 오래걸리고 이거때문에 시간 애매해서 뒤에 좀 빡치긴 햇지만 감동적인 단호박 카레는 진짜 돈주고 가볼만한 빕구르망.
수욜은 역대급 화난 날인데 sixes 가서 크리켓 너무 못해서 진짜 스스로에게 운동신경 이정도였나 싶을 정도로 너무 비참햇다. 운동 공놀이좀 열심히 해야지
민이도 오고 핸드폰 수리도 일차실패 잘 안풀리는 주간이다. 목욜도 민이와서 덕콩피 잘먹고 채중도 재고 한다 민이가 오면 그래도 기분이 다 풀린다.
금욜은 브라질사람들 첫주금욜인가 그랫는데 시간은 좀 아쉬웟지만 안가봣던 식당가서 비싸게 맛없는 라면 먹고 온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