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자고 낮부터 날씨좋아 헴스테드 갈 계획을 세운다. 아케인 너무 재밌는거 보며 오랜만에 홍콩 라면과 함께 나와서 gail에서 커피도 마셔준다. 생각보다 가일이 백인 많고 비싼 커피숍 느낌이구나. 여튼 나와서 걸어걸어 처음가보는 다리건너 킹크 interational 세인트 팬크레스 지나 버스타고 쭉가는데 날씨 너무좋다. 처음ㅁ부터 충격에 bid는 옥션 a34 실패했지만 나중에 집와서 옥션말고 바로 사기로 괜찮은거 시킨다. a15. 다음에는 ebay 무조건 10초전에 클릭해서 confirm은 5초 도 안남았을 때 해야겠다. 너무 춫워서 민이는 힘들었지만 햄스테드 뷰포인트 도시와 시골의 일관성 마을의 대비가 좋았고 머리에 바람은 들렸지만 햄스테드 살고싶다는 생각과 사진도 ㅁ낳이 찍고 한국음식 좋아하는 스페인 소호 식당 금방 생긴것도 가본 샌프란 살던 게이 아저씨도 만난다. 카페가서 맛은 이상했지만 묘하게 중독되던 쿰쿰향의 핫초코와 밀크티 마시며 기다림는 민이에 나는 노을 보고 온다. 너무 춥고 목에 피가나는 맛이었지만 가치있고 worth 해서 기분좋다. 확실히 사람들이 그래도 쩌는 노을은 어느정도 좋아하고 집도 잘와서 쇼핑 목살 립아이 사서 오는데 목살 너무 맛있어서 충격이다. 달 영상으로 찍는 법도 배우고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푹잔다. 민이가 두고간 렌드통 머리끈 바닞는 월욜 줘야겟다. 마지막으로 새벽에 트롬소 예약까지 나중결제로 마무리
날씨좋은 날 햄스테드 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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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19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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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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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19 23:38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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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Dec 21 2:39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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