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ews...

날좋은 tian embankment

Date
Date
2024 Oct 24 0:0
Created by
Crea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Created time
Created time
2024 Oct 24 21:59
Last edited by
Last edi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Last edited time
Last edited time
2024 Oct 24 22:6
Refs
Refs
아침에 7시반 안좋은 꿈에 땀범벅으로 일어났는데 그래서 그런가 피곤해 죽을 맛이다. 아침은 간단하게 먹으려다 베이글 있어서 어제처럼 스트라차텔라에 머스타드 커피까지 아이스로 해먹으니 맛있다. 천천히 씻고 나가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처럼 니트해서 입고 가는데 더울까 했더니 쌀쌀하다 아침. 샤워하고 나가서 러셀스퀘어 타는 지하철은 사람 많아서 더웠지만 수업듣는 내내 너무 졸려서 거의 첫 3시간은 졸았다. 쉬는시간은 또 잠이 안와서 잠깐 러셀 나갔는데 사람들 개랑 놀면서 햇살이랑 너무 이뻤지만 음료수 벤딩머신 찾는거는 실패해서 바로 들어와서 꿀잠잔다. 그러다 뒤에 퉁 쳐서 수업 보던거 마무리하고 논문들 slack 올라온거 팔로업한다. 티엔이랑 수업끝나고 만나서 바오 두개랑 티엔은 치즈버거 들고 러셀스퀘어가서 먹는다. 끝나고 fortitude도 가서 커피랑 다양한 빵 구경하고 앉아서 마시면서 kcl ucl 전쟁 역사도 듣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재밌다. 티엔이랑 바바하고 실습실 들와서 대충 보다가 나와서 embankment 간다. 굿지에서 삭 도는데 날씨도 너무 좋고 런던아이도 엄청 멋있다. 돌아오는 런던스런 하얀 건물들 멋있는데 햇살 맞아서인지 어지러워 집가는 지하철 circle에서 고생좀 하다 장 탄산수랑 bass 등 가져와서 좀 쉬며 민이랑 토오하하니 낫다. 커피 마지막 도구들 테무에서 와서 셋업하고 쓰레기 버리기 전에 밥도 먹는데 바스랑 파슬리랑 해서 빵 잼도 뿌려 먹으니 너무 맛있다. 끝나고 좀 뒹굴거리다가 자위는 정말 줄여야겠다 하면서도 할일할 시간이 부족하다. 내일은 또 열심히 해봐야지 집에 계속 삼일 있고 열심히 공부하곤 있으니까!
 
 
 
 

Recommend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