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나서 맛있는 쌀요거트와 그래놀라 소개해주고 내려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가족들 한국에 통화한다. 빨리돌리고 올라와서 점심 어제 산 생파스타 프로슈토 들어있는 토르텔리니? 인가 먹는데 너무 맛있다. 토마토에 물좀 해서 유화하고 와사비에 치즈 마늘 심플하게 하는데 생각보다 역시 소금 없어서 걱정했지만 파스타 간이 되어 있어서 맛나다. 이제 옷입고 강쪽 공원 가려는데 민이 옷도 이쁘고 벽돌 날씨 햇살도 너무 좋다. 가면서 ual 전시 구경도 하는데 빅토리아 무슨 또 문제생겨서 유스턴까지만 가서 에비로드로 방향 튼다. 에비로드 가는데 동네 너무 예쁘고 깔금하고 도로도 넓어서 차 쌩쌩 달리고 사람들도 깔끔하고 계획도시같이 일본같아서 너무 좋다. 다양한 건축에 내려오며 노을도 보고 세인트존스 우드 자주 와야겠다. 어바웃 타임에 항상 퇴근인가 하던 역인 메이다베일도 딱 갈려던 곳에 있어서 분위기 너무 좋은 곳 즐기고 패딩턴 온다. 공사중 한참돌아 해더윅 롤링 브릿지도 보고 너무 작지만 ㅋㅋ 돌아와서 미니소 스킵한 다음 맥날 자리가 literally 없어서 kfc 간다. 화장실 피 있었지만 무섭게 ㅋㅋㅋㅋㅋ 치킨은 핫윙 10피스는 진짜 맛나고 그레이비도 괜찮은데 빨간마요쏘스 완전 맛있다. 여튼 도망치는 무서워서 나와 오세요 들렀다 집와서 댕굴거리다 이제 피곤해서 정리하고 snlp 채팅좀 공유하고 태스크 정리 후 잔다.
너무 좋은 애비로드 동네와 맛난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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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r 15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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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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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r 16 0:54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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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r 16 1:6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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