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ews...

닐난다 스트림 지원

Date
Date
2025 Feb 27 0:0 → 2025 Feb 28 0:0
Created by
Crea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Created time
Created time
2025 Mar 3 14:5
Last edited by
Last edi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Last edited time
Last edited time
2025 Mar 3 14:17
Refs
Refs
남은 이틀간은 닐난다 지원에 쏟아야하는데 쭉 읽어보니 10~16시간 열심히 해서 짧은 프로젝트 제출하는 거더라. 점심때까지는 관련 논문들 쭉 훑어보고 아이디어 생각 좀 해보는데 rl 내 thesis만한 게 없어서 그냥 그걸로 하기로 한다 시간도 없고. 또 날씨는 너무 좋아서 사진 엄청 찍으러 효율적으로 위아래 옥상 왓다갔다 많이 한다. 다시보니 역대급 많이 사진찍은 날인데, 너무 레전드 노을이긴 했다. 낮에 파란 하늘색부터 맑은 공기와 하늘에서 보는 노란 해 그리고 노란 구름은 물론 나와서 보는 압도적인 구름의 색깔은 최소 반년에 한번 오는 노을이었다. 아쉬우넉ㄴ 민이가 또 연락이 안되서 노을보라고 연락 안되서 너무 걱정되었지만 핸드폰 배터리 나갔다고 한다. 사진 거의 여행간거마냥 천장찍고 집 올라와서 보는 붉은 2차노을까지 곤색 붉은거까지 완벽한 날이었다. 저녁은 오랜만에 버터 허브 새우 사온걸로 토마토 넣어 먹는데 아주 맛있다.
이것도 열심히 하면서 거의 3시반까지 하다가 또 7시에 일어나서 열심히 한다. 수업은 역시 금요일 것들 못가고 어차피 하나는 prep 취소되었지만 열심히 rl 어제 구현한거 돌려보는데 training에서 너무 잘나와서 당황했다. (나중에 보니 mmlu 병신데이터이미). 그래도 별 진전없이 공유만 한 데이터 생성이랑 통합하기로 한 snlp 회의 이후 best policy 는 52점 하나 나와서 한계가 있지만 case study 해보니 얘기할거리로 나름 simple hallucination 포인트 추가해서 제출할 수 있겠다. 립밤 잃어버린것도 겨우 도서관서 찾고 개같은 종이빨대로 버티며 google 연구원 두개도 지원한 다음 5시쯤 웸블리로 출발한다.
메트로폴리탄 타면 바로 가는데 노을도 너무 예쁘고 웨스트 햄스태드 지나서 20분저옫 가는 기차길에 노을이 너무 예쁜데다가 언덕이라 좌우로 탁트인 풍경이 너무 좋았다. 심지어 도착한 웸블리 파크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깃발부대에 웸블리 경기장이 뷰가 미쳤다. 민이 기다리며 파이브가이즈에서 햄버거 든든히 채운 다음 공연 보는데 텐션은 sacred souls 만은 못했지만 비슷한 mad lover에 human 은 너무 완벽한 노래라 감탄하며 마무리했다. 끝나고 웸블리 한국같이 편하고 깔끔한 동네에 놀라고 ark 브랜드랑 나무 벤치 등 버스타고 지나 집와서 해리포터 시계 말차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쿠키 먹으며 몰래 하며 민이 3번 느끼게 한다음 잔다.
 
 
 
 

Recommend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