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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Towards monosemanticity 다시 논문읽고 복습하고 electric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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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28 0:0 → 2025 Jan 3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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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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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30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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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eb 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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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논문 다시 못읽은 부분 놓치지 않고 읽어가며 인사이트들 얻는다. 청어 병조림 절임은 너무 셔서 라면만 먹은 다음에 저녁에 예약해둔 electric cinema 보러 간다. 맛있게 가려던 베트남 식당 닫아서 나폴리 식당 갔는데 가지조림이랑 과자피자 생바질도 잘라주고 장조림 파스타 맛있어서 좋았다. 영화관은 생각보다 너무 좋았는데 고급스럽고 컨셉에 아름답고 화장실도 깔끔했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밥 딜런과 밥 말리의 헷갈리는 것을 해소하고 아직 살아있는게 신기하면서 집와서 민이랑 폭잔다.
수욜은 민이랑 같이 내내 공부하면서 논문도 읽고 정리할거 하고 바쁘다. 점심으로 오랜만에 three uncles 도 먹고 책하고 된장 쌈장도 받고 민이 장례식 보낸 다음에 감바스 해먹는다. 내일 new year 행사있긴 하지만 다른 친구들 잘 노는 거 보니 뭔가 공허하긴 했다.
다음날 쇼핑한 오랜만에 나온 납복과 블루베리 날씨도 좋고 드디어 finite state automata 파트까지 읽은 다음 민이 집으러 행사 가려고 이것저것 챙기고 삼겹살 waitrose 에서 사고 tiantian 가서 조미료도 사서 간다. 늦어 6시반정도 도착해서 홍소육하는데 친구들 서서히 오고 홍소육도 맛나게 되고 앤드류도 잘와서 얘기하고 와인도 맛있다 밥이 좀 낭아서 계란 파기름에 튀기고 해서 먹고 떡도 해먹는데 아주 맛나다. 디저트 trifle 하고 치즈케이크 티라미수도 맛나고 와인 3병도 잘먹는다. 끝나고 솔로지옥 리액션도 재미나게 보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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