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

 
 
 
 
 
강남권 진입은 마천, 한강뷰는 당산...전문가가 콕 찍은 재개발 후보지는? [WEALTH]
6·1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승리하면서 서울시가 추진해왔던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이 탄력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21곳을 선정했다. 이들 지역은 그동안 정비사업이 멈췄던 곳인 만큼 사업 진행 속도가 빨라지면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신문은 부동산 전문가들에게 후보지 21곳을 한강 이북과 이남으로 나눠 유망 투자 지역에 대한 분석을 진행했다.
강남권 진입은 마천, 한강뷰는 당산...전문가가 콕 찍은 재개발 후보지는? [WEALTH]
서울 당산역 인근 25층 규모 주상복합건물 신축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2·9호선 당산역 인근에 25층 규모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5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당산동 331-1번지 주상복합건축물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곳은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192가구와 오피스텔 40실, 영화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사업부지는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당산역과 인접해 있으며 여의도와 합정, 강서를 연결하는 교통 중심지에 있다.
서울 당산역 인근 25층 규모 주상복합건물 신축
서울 당산역 앞 25층 주상복합 건축심의 통과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열어 영등포구 당산동 331-1번지(당산동 6가) 주상복합건축물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 건물은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2개 동의 도시형생활주택(192세대)과 오피스텔(40실)로 계획됐다. 지하 2층에 영화관, 지하 1층∼지상 2층에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2호선·9호선 당산역과 바로 접하고 있으며, 인근에 광역·일반버스정류장과 택시 정류장 등이 밀집해 여의도-합정(신촌)-강서를 연결하는 교통 중심지다.
서울 당산역 앞 25층 주상복합 건축심의 통과
서울 당산역 앞 25층 주상복합 건축심의 통과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3차 건축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당산동 331-1번지(당산동 6가) 주상복합건축물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이 건물은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2개 동의 도시형생활주택(192세대)과 오피스텔(40실)로 계획됐다. 지하 2층에 영화관, 지하 1층∼지상 2층에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해당 부지는 지하철 2호선·9호선 당산역과 바로 접하고 있으며, 인근에 광역·일반버스정류장과 택시 정류장 등이 밀집해 여의도-합정(신촌)-강서를 연결하는 교통 중심지다.
서울 당산역 앞 25층 주상복합 건축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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