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예약 성공한 스카이가든 5월에 딱좋게 가는데 어제 운동으로 온몸이 쑤시긴 한다. 날씨도 좋고 더운 햇살이 불안하긴 한데 도착해서 먹는 마마 리의 차슈와 삼겹살은 너무 맛있다. 나중에 시티오브 런던 일한다면 최소 일주일 한번먹을 퀄리티와 가격의 보드라움이다. 끝나고 마침 있는 차얀도 먹어주고 주변좀 구경하다 딱 시간 예약과 맞게 줄 많이 서서 들어간 스카이가든. 멋있긴 한데 너무나 더운 온실효과는 콜라한잔으로도 식히지 못하는 풍경과 열기다. 얼른구경하고 내려와서 맞이하는 시원한 공기를 느낄새없이 강변가서 보는 런던타워와 타워브릿지는 만화같다. 땡볕이라 부를만한 햇살을 오랜만에 느끼고 현기증 열사병올거같아 겨우 테스코에서 성수와 오히려 덜시원한 콜라를 가지고 타워 브릿지 건너려는데 아니 마침 다리 올라가고 온실에서 보이던 크루즈가 지나가는 것 아닌가. 별구경 다하고 내가 좋아하는 런던 브릿지 주변 검정 길쭉 타일 동네를 같이 걸으며 주변 백화점과 다리 바르셀로나 협곡을 지나 집으로 향한다.
더운 스카이 가든과 나들이 타워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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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1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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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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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5 14:57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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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5 15:1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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