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너무 덥게 자서 심장도 뛰고 하는데 괜찮아졌다 말았다 요즘 문제가 많다. 여튼 아침에 엄청 피곤하지만 씻고 나와서 날씨좋은 킹크 걷는데 사진 많이 찍는다. 첫수업은 여자분 나쁘지 않았고 문제 퀄리티가 괜찮았고 애들이랑 나와서 티렐 치즈맛 먹다가 커피한잔 먹은 다음 lan 신청하러 student centre 랑 science library 걷는다. 신청한 다음 피자먹으며 날씨구경하다 다음수업은 잼없어서 한시간만 듣고 나와 오세요랑 웨이트로즈 쇼핑해서 집온다. 좀 쉬다가 요리해먹고 방와서 잠좀 자다가 일열심 내일 해커톤이나 하자
흐리멍텅한 아침날씨 나오니 개운하다. 집근처 수업이라 걸어가는데 사진 많이 찍고, 지하에 이상한 들어가기 엄청 어려운 법학 건물인가에서 수업듣고 mature cheddar 먹는데 아라빈이 유명한 영국음식이라 한다. 역시 영국음식은 안맞아, 수업듣고 애들이 다같이 카페가길래 넘 사람 print room 에 많아서 도망치고 커피 먹은 다음 다음에 머그컵에 먹는다고 하고 아라빈이랑 커피먹으며 왓츠앱한다. 도서관가서 공부 좀 하다가 점심때 나와서 피자 고기추가해서 먹어보는데 나쁘진 않지만 맛은 그닥이다. 무슨 팔레스타인 시위에 감정적인 사람들 보고 그다음 수업은 재미없어서 한시간만 듣고 오세요 들러서 볶음김치정도랑 등등 사서 걸어서 버스시간 애매해서 집온다. 웨이트로즈 들러서 새우랑 치즈도 사와봐서 날좋은 사진도 좀 찍고 해먹은 거중 최고인 저녁을 붉은 새우랑 치즈 고추기름 해서 먹는다. 남은시간은 열심히 해커톤 준비하고 다른거 최소한으로 하며 gpu 등 계획 세운다.
Seonglae Cho